김태우, 반묶음 장발+선글라스..구미호 잡는 '여우 사냥꾼'('오인간') 작성일 01-2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DazrgR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3a069ae5fb65ecd9cf3cb045c055fae7b83ad4e6d1a752369bb764b7e3f28c" dmcf-pid="yoq3EbFY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03726347kpta.jpg" data-org-width="530" dmcf-mid="QoCDVlEo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03726347kpt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4da8da1303aa6f1ac39a4dc6c4ab396808f56e33286337ecaa9f433b233e16" dmcf-pid="We0XaUHlCr"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배우 김태우가 이제껏 본 적 없는 파격적인 비주얼과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1bd1991cbf1c64f7088b3512992fc804e679253a1cad9fcefdeb95489d98d9f4" dmcf-pid="YdpZNuXSWw" dmcf-ptype="general">김태우는 지난 23~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에서 박수무당 장도철로 분했다. 특히 김태우는 반묶음 장발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첫 등장해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3537688ed49f8e6bda2fc6e541529e86e60e002cc77ef89184909370079a3a1" dmcf-pid="GJU5j7ZvTD" dmcf-ptype="general">극 중 장도철은 구미호를 잡기 위해 혈안이 된 '여우 사냥꾼'의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장도철은 교도소에 있는 이윤(최승윤 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 그에게 걸린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의 술법을 풀어주며 여우 사냥의 미끼가 되기를 제안했다. "지금부터 내가 여우 사냥을 할 거거든"이라고 나직하게 읊조리는 장도철의 목소리는 시청자들에게 섬뜩함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p> <p contents-hash="51c7102409119bcd08e02ead138a429f2ae61e07becc37fd92d03ac8922ba3bb" dmcf-pid="Hiu1Az5TyE" dmcf-ptype="general">폐공사장에 덫을 놓은 장도철은 들개의 원혼을 불러내는 기괴한 제사를 지낸 데 이어, 공포에 질린 이윤의 팔을 목장도로 그어 일부러 여우 냄새를 풍기게 하는 등 잔혹하고 광기 어린 모습을 보였다. 장도철의 서늘한 눈빛과 표정은 압도적인 위압감을 선사하며 극의 장르를 순식간에 미스터리 스릴러로 바꿔놓았다. </p> <p contents-hash="56ec43a0420f26adf4f1b4de50c9334614817525267437c634a4a1e0756a6cb5" dmcf-pid="Xn7tcq1ylk" dmcf-ptype="general">또 장도철은 은호를 불러들이기 위해 택시 기사로 위장해 강시열(로몬 분)을 납치하며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이내 장도철은 운명까지 벨 수 있는 사진참사검으로 은호를 위협하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연출했다. 비록 구미호 사냥에는 실패했지만, 장도철의 치밀한 계략은 은호가 도력을 잃고 여우구슬이 파괴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p> <p contents-hash="aadd37e1bb6c46b31caa37120cd01cfc437fd47a20d8229bd86ac116b797a0a3" dmcf-pid="ZLzFkBtWSc"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태우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통해 관록의 연기 내공을 발휘하며 'K-호러'와 'K-판타지'를 오가는 독보적인 박수무당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특히, 장도철이 구미호에게 원한을 품은 이유 등이 아직 베일에 싸인 가운데, 김태우는 입꼬리와 눈꺼풀의 세밀한 떨림까지 연기하며 캐릭터의 감정선을 꽉 채워냈다. 장도철의 위협 끝에 은호가 인간이 된 가운데, 앞으로의 전개에도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4091cc0da987a08ee698f22cfc163df53cb6369c679a10db6d520b52bd5cd16" dmcf-pid="5oq3EbFYyA" dmcf-ptype="general">파격적인 변신으로 매 장면 시선을 강탈한 김태우의 활약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e7b6d905836476846d95cb58088cb65fe926f45532eb224774c388375f349096" dmcf-pid="1gB0DK3GWj"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자Car야] 페리라·마세라티 vs 제네시스…“K-슈퍼카 뜬다” 01-25 다음 국정자원 화재가 키운 공공 DR…미·중은 '기준'부터 세웠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