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대유행... '대단한 도전' 알부민 관리와 뇌 질환 예고하는 면역력의 비밀 공개 작성일 01-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mnqmae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17e6f2dc691de111614c3cb3e84ff5f998ba9e562c49f24c47c336f87670b" data-idxno="652318" data-type="photo" dmcf-pid="pGDduDLx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HockeyNewsKorea/20260125101816470sjlj.jpg" data-org-width="720" dmcf-mid="F2BXkBtW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HockeyNewsKorea/20260125101816470sj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8a550b9282efc09e398b4b0661273a6be06c89741786b5c986cf6247f228d6" dmcf-pid="uXrizrgRdT"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10년 만에 가장 강력한 독감이 전국을 강타한 가운데, 우리 몸의 천연 방패인 '면역력'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p> <p contents-hash="055675eabec4aee17561231f42d97a5d5ed8797e3cb077db289cf5a8d8229571" dmcf-pid="7Zmnqmaeiv" dmcf-ptype="general">25일 오전 방송된 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에서는 A형과 B형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 상황에서 고령자와 면역 저하자가 특히 주의해야 할 합병증 위험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면역력 사수법을 다뤘다.</p> <p contents-hash="8a842050895f5d5b63de20a36aac599e226eaf9603af16020ae55df22a3bf854" dmcf-pid="z5sLBsNdi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뇌 질환을 겪었던 두 도전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됐다. 채 씨(71)는 1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살다 2021년 뇌경색으로 쓰러졌던 아찔한 순간을 회상했다. 윤 씨(65) 역시 극심한 두통 끝에 실신한 뒤 일주일 만에 깨어났으나 뇌졸중 진단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잦은 감기로 고통받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107bd98544b750238cf245fead6d124c689ee397a5692ddf92399f097d1fc7" dmcf-pid="q1OobOjJRl" dmcf-ptype="general">전문가는 감기 증세가 뇌 질환의 시그널이 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이어 건강의 기본 토대인 '알부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알부민은 혈관 내 수분을 유지하고 영양소와 호르몬을 몸 곳곳에 배달하는 역할을 하는데, 알부민이 부족하면 체내 균형이 무너져 질환 회복이 더뎌진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8c0229503ba9b57e7fb9fbb5a0b748ec01c1e00647c0725128e32cd8d1c42231" dmcf-pid="BtIgKIAiih" dmcf-ptype="general">알부민 수치가 낮아 면역력이 저하된 도전자들을 위해 전문가는 '복장 터질 면역 운동법'을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배에 힘을 준 채 10초를 유지하고, 다시 배를 힘껏 안으로 당기며 10초를 유지하는 이 동작은 복부 장기를 자극해 순환을 돕고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873b4f53cfb57b2cb01a2351348b2fe0f9982432413bb998e0575a20730cc9" dmcf-pid="bFCa9CcnRC" dmcf-ptype="general">한편,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전하는 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0898caefc842fe61051d492a031eeaf6999adc7bfc5d88d954af4f04b1dcd5d" dmcf-pid="K3hN2hkLiI"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4e9a3fe42f5515a8bbd42c49e212cb0821ca200b639b71465d65f5f69983191" dmcf-pid="90ljVlEonO" dmcf-ptype="general">사진=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성준 "손종원은 내 질투의 대상...팔로워 수도 역전 당해" 복수심 활활 ('냉부해') 01-25 다음 이광수, 역시 배신의 아이콘 “박보영에게 모지리 분장 시키자” (쑥쑥)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