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청소년 동계 스포츠 꿈나무, 평창에 모인다 작성일 01-25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평창기념재단, 2026 드림프로그램, 25일 개막<br>전 세계 청소년과 함께하는 올림픽 가치의 실천</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18평창기념재단이 2전 세계 동계스포츠 유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국제 스포츠 교육·교류 프로그램인 ‘2026 드림프로그램’을 시작한다.<br><br>재단은 “2026 드림프로그램 개회식이 25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모나용평리조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25/0006206560_001_20260125102308210.jpg" alt="" /></span></TD></TR><tr><td>2025년 드림프로그램 참가자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018 평창기념재단</TD></TR></TABLE></TD></TR></TABLE>드림프로그램은 2004년부터 시작된 우리나라의 대표 올림픽 유산 사업이다. 동계스포츠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의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훈련 기회와 올림픽 가치 교육을 제공해 왔다. 올해 22회째인 드림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전 세계 102개국, 2886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글로벌 스포츠 교류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br><br>올해 드림프로그램에는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21개국 102명의 청소년들과 지도자가 참가한다. 10일간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피겨스케이팅 등 동계 종목 훈련과 함께 문화교류, 올림픽 가치 교육 등 다양한 경험을 하게된다.<br><br>아울러 오는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드림프로그램 출신 선수들을 위한 ‘올림픽 드림팀’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br><br>참가자들은 평창과 강릉 일대의 올림픽 경기시설에서 훈련해 한국 동계스포츠의 수준을 체감하게 된다. 또 평창기념재단은 미국 유타올림픽유산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올림픽 유산 운영 경험과 모범 사례 공유, 인적·지식 교류 등을 통해 국제 올림픽 레거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br>평창기념재단은 “드림프로그램은 단순한 스포츠 훈련을 넘어, 청소년들이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동계스포츠를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올림픽 정신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IOC, 러시아 선수 밀라노 올림픽 개회식 행진 '불허' 01-25 다음 “1부투어 잔류와 월드챔피언십이 달렸다!” PBA,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 대진표 발표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