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합류 2주년 성장기록 작성일 01-2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2k8TrN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08187f5a8776b6f2d81fd897c38b3941865b13283a4d76f071b6325713f774" dmcf-pid="f4VE6ymj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사진: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bntnews/20260125101543910hsgi.jpg" data-org-width="680" dmcf-mid="2dMCJ1vm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bntnews/20260125101543910hs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사진: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d0aa9d4d3bc200bce4dd4661f88897b630df58227705c50943382be1d997c3" dmcf-pid="48fDPWsARb" dmcf-ptype="general"> <br>‘살림남’ 박서진이 웃음에 제대로 불을 지폈다. </div> <p contents-hash="5c13eba737176fb21e065a6a6a0723fcbc06c22955c2ad245790996fbc7d02b1" dmcf-pid="864wQYOceB"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합류 2주년을 맞은 박서진이 가족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하루가 공개됐다. 웃음과 진심을 오가며 살림남과 함께 성장해온 박서진 가족의 시간들이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30a5ad00ad0d0e64e36194be336d53c6ded24d23616d3c1471cb2ff3077a2b4" dmcf-pid="6P8rxGIkLq" dmcf-ptype="general">2024년 1월 살림남에 첫 출연한 박서진은 2년 동안 ‘박서진 신드롬’으로 시청률을 적극 견인한 것은 물론, 2024년 KBS 연예대상 신인상, 2025년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과 최고의 프로그램상까지 거머쥐며 ‘살림남’의 남자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28552317759c4969b83987f16b23c27f59b24d284217127bdacc3d30049548b3" dmcf-pid="PQ6mMHCEiz" dmcf-ptype="general">이런 그는 가장 고마운 존재인 부모님과 동생 효정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럭셔리한 서울 나들이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bb0968951e171cf35ab589736bc4625213792e15bc9b5f337ac36a6b1a3d464a" dmcf-pid="QxPsRXhDM7" dmcf-ptype="general">특히 ‘시청률의 광인’답게 남다른 의지를 불태운 박서진은 “시청자들은 항상 새로운 얼굴을 원한다”는 기적의 논리(?)를 내세우며 아버지에게는 새로운 가발을, 동생과 어머니에게는 독특한 다이어트 마사지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9001cb19bad9919e358e785e9ca3bd1a2f7e2481d4a8637d92b75cf57698a343" dmcf-pid="xlCqvM9Udu" dmcf-ptype="general">시청률을 겨냥해 다양한 가발을 제안하며 분량 확보에 힘쓴 박서진은 불을 사용하는 화주 테라피로 웃음의 정점을 찍었다. 시청률이 활활 타오를 것처럼 불을 지펴달라는 그의 외침은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p> <p contents-hash="d8cba8776fe11b88943b628560b278b8801bbd86c63c254a20f5117194fe1629" dmcf-pid="y8fDPWsAJU" dmcf-ptype="general">이어 박서진은 서울 최고층 전망을 자랑하는 레스토랑에서 가족과 함께 지난 2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dc713b949528c913ca2a2fc73b536b1a857c37a6dcf8b5b2ea4d46d410dcdd88" dmcf-pid="W64wQYOcJp" dmcf-ptype="general">가족들은 ‘살림남’에 출연하면서 박서진이 긍정적으로 많이 달라졌다며 고마워했고, 동생 효정은 자신이 악플로 힘들어했을 때 박서진이 조금만 버텨보자고 울면서 얘기했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그만큼 ‘살림남’이 박서진에게는 놓치기 싫었던 소중한 프로그램이자 고마운 존재라는 것을 다시금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0b48332928e247ab070ceda8bff7c33a7f51574cd37c476d6ca23947d8a9e5d" dmcf-pid="YP8rxGIkR0" dmcf-ptype="general">박서진 역시 ‘살림남’을 향한 끝없는 애정과 고마움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357c723232202609e922a0a06bc161a21287a11fdb33968e71a21c05a6c24cf" dmcf-pid="GQ6mMHCER3" dmcf-ptype="general">이제는 워너비 가족이 된 박서진 가족의 모습과, “가족과 내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살림이다”라고 할 정도로 가족은 물론 자기 자신도 챙길 줄 알게 된 박서진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89ddf6ce0c4390d94fd781cc6471cf9d6d9eda4ff9d7f48042e246f1f2c6667b" dmcf-pid="HxPsRXhDeF"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또 다른 가족이 된 ‘살림남’과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 이번 에피소드는 감동으로 다가왔다.</p> <p contents-hash="49d155447500d95d44f356ad74e5944e744b7699b89fd03e2562093bb0498eae" dmcf-pid="XMQOeZlwnt" dmcf-ptype="general">가족들 각자의 캐릭터를 살려내며 유쾌하게 상황을 이끌어간 박서진의 노련함도 돋보였다. 누구보다 가족들을 위하면서도 웃음까지 챙긴 박서진은 ‘살림남’과 함께한 2년의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다시금 증명해냈다. </p> <p contents-hash="23e03e49761f545ef01ff3bc86d326a71db45b9596855a4cd38c18a087413db1" dmcf-pid="ZRxId5SrR1" dmcf-ptype="general">매회 다른 일상과 에피소드 속에서 자신만의 살림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는 박서진. 박서진의 눈부신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80f59f8d72c40061c60a12466b322d52e133bf1c6bf224f5f01848d16ede4f3" dmcf-pid="5eMCJ1vme5"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f784b8f3816768b48a145c41248bddf45117afeeb5bd20d82fc1c14c84da270" dmcf-pid="1dRhitTsMZ"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 거침없는 거악 사냥에 시청자 환호!...최고 순간 시청률 13.9% [종합] 01-25 다음 ‘시청률 광인’ 박서진 폭주(살림남)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