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정희단, 5차 월드컵 여자 1000m 디비전B 16위 작성일 01-25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5000m에선 사상 최초로 5분대 기록 작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5/NISI20240126_0020209801_web_20240126133020_20260125101114657.jpg" alt="" /><em class="img_desc">[강릉=뉴시스] 황준선 기자 = 26일 강원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매스 스타트 준결승전에서 한국 정희단이 조 10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경기장을 돌고 있다. 2024.01.26. hwang@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희단(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을 점검했다.<br><br>정희단은 25일(한국 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B에서 1분19초198을 기록, 전체 16위에 올랐다.<br><br>그는 전날 자신의 올림픽 출전 종목인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선 38초322를 작성해 15위를 차지한 바 있다.<br><br>'빙속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은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 이어 여자 1000m에도 출전하지 않았다.<br><br>이어 열린 남자 1000m 디비전B에선 박성현(의정부시청) 1분09초073을 기록, 6위에 올랐다.<br><br>함께 출전한 조상혁(의정부시청)은 1분09초481로 11위에, 오현민(스포츠토토)은 1분10초597로 23위에 자리했다.<br><br>여자 3000m 디비전B에 나선 강수민(서울시청)은 4분17초077에 결승선을 끊으며 24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남자 5000m 종목엔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지 않은 가운데 노르웨이의 산데르 에이트렘이 세계신기록을 세웠다.<br><br>에이트렘은 이날 남자 5000m 결선에서 5분58초520을 작성, 티모시 루비노(프랑스)가 갖고 있던 세계 기록 6분00초23을 크게 앞당겨 역대 최초로 6분대의 벽을 깼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공식] 차주영, 건강상 이유로 활동 일시정지 "반복적비출혈 증상, 수술 불가피" 01-25 다음 12년 만에 대권 노리는 삼성, '구자욱 수비'에 달렸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