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네 엄마라 미안" 윤시윤 母, 44년만에 중학교 졸업 작성일 01-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MKvxKp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86602eb43a94387f1e360b88a894b10078db0f7ba462de0a3bfd9e8915589c" dmcf-pid="BGKFDbFY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윤시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1/20260125094828260sfyz.jpg" data-org-width="1000" dmcf-mid="zg5ldZlw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1/20260125094828260sf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윤시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2ad641a5128861305debe831cd3806b238cf4acd5286b968ad1314d76d1f92" dmcf-pid="bH93wK3Gt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윤시윤의 어머니가 44년만에 중학교를 졸업한다. </p> <p contents-hash="9a5edcf6f4c827982a0c41f166739a9c3affecd25f33b8aa41c737603c16f8a9" dmcf-pid="KX20r90HYd" dmcf-ptype="general">25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엄마의 중학교 졸업식 현장을 찾은 윤시윤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d695712caa3bc730b4fd962491b870decbec7bcb3fa02a1bd05ae7431a686c2" dmcf-pid="9ZVpm2pXXe" dmcf-ptype="general">이날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을 하게 된 엄마를 축하하기 위해 중학교를 찾은 윤시윤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지난번,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 시윤 母는 배움에 대한 아쉬움으로 중학교 과정을 공부 중이라고 고백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바 있다. 드디어 졸업하게 됐단 소식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박수 한 번 쳐 드리고 싶다" "왠지 모르게 뭉클하다" 등 감격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5016d76f2fc8d69ef92cc6d185a93fd7c9033b9b5850cdba4ba285270148f90" dmcf-pid="25fUsVUZYR"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의 중학교 졸업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해간 '준비왕' 시윤의 모습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혀를 내둘렀단 후문. 졸업 앨범이 없다는 이야기에 세상에 하나뿐인 졸업 앨범을 제작하기 위해 나선 건 물론, 엄마의 졸업 소울 푸드인 '이것'을 만들기 위해 직접 수타까지 쳐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는데, 엄마는 물론 MC 서장훈마저 눈물 흘리게 만든 시윤이 준비한 이벤트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d5e9e0b548a0bce6c97a14cb6cbfbb2eab28b7d8a46b0bdd75e32345c3fca0dd" dmcf-pid="V14uOfu5GM" dmcf-ptype="general">과거 힘들었던 형편으로 인해 불과 3개월을 앞두고 중학교 졸업을 포기해야만 했던 시윤 母의 이야기가 공개돼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내가 너의 엄마라 미안하다"라며 아들에게 폐를 끼칠까 봐 평생을 미안해했다는 시윤 母의 고백에 윤시윤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하는데, 과연 시윤 母子의 속 깊은 사연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13a1bf964102bc1657fc6465dc07517e5dcd331b87556c07ead2000c0e91dcc4" dmcf-pid="ft87I471Yx"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하이닉스, HBM4 16단으로 AI추론 능력 2.4배 높인다 01-25 다음 양세형, MBC 아나운서 박소영과 연락처 교환 후 "먼저 문자 보냈다"…현실 커플 탄생 예감? ('전참시')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