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5형제 모두 자연분만, 애 낳는 타이밍 조절 가능해”(‘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1-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cxzwoM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0f9b1b513b5fe25ea61e38042068c4d8d99730a454b379f021d18b48252508" dmcf-pid="Z8kMqrgR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SEOUL/20260125093910354eucn.png" data-org-width="700" dmcf-mid="H8kMqrgR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SEOUL/20260125093910354euc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4e3faf9334a04840cd390cb99491a078157d472cc7b699bf62deadf0261a66" dmcf-pid="56ERBmaeT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정주리가 박은영에게 자연분만 노하우를 전수한다.</p> <p contents-hash="3e318fab713167046380d9e494a9aee8caec9c5d86686da268f00ec4f6892948" dmcf-pid="1PDebsNdTm"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5세의 나이로 둘째를 임신한 박은영을 응원하기 위해 ‘오형제맘’ 정주리, ‘♥홍현희’ 제이쓴이 뭉친다.</p> <p contents-hash="efe8cf0177e6f54ae3d6f18666581aee06125d56c88ce1c3c3635661e88449ff" dmcf-pid="tEZsLFyOhr"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에서 박은영은 “(정주리가) ‘언니 나는 어떻게 힘주면 애가 나오는지 딱 알아!’라고 했다. 응가를 하는 느낌인데 뒤에서 밀어서 앞으로 내는 힘을 줘야 한다”고 정주리가 전해준 출산 꿀팁을 전했다. 출산 비법에 공감하는 두 유부녀의 거침없는 입담에 제이쓴은 홀로 갸우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e4de1bb915f9a33a9572a05f0db04072eb8159ce65519824634d1e0ad417939" dmcf-pid="FD5Oo3WISw" dmcf-ptype="general">오형제를 전부 자연분만한 정주리는 넷째 임신 당시, 일하러 간 남편을 기다리며 출산 시기를 조절한 일화를 공유했다. 제이쓴은 “그게 조절이 된다고?”라며 크게 놀랐고, 정주리는 “오므리고(?) 있었다. 안 나오게...”라며 실감 나는 묘사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남편이 문 열자마자, 남편보고 순풍 낳았다”며 단번에 아이를 출산한 경험을 전해 감탄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eafb95c69704206fa10fda48973f53115b9db9b6a0b97d07a6783345ba5d1903" dmcf-pid="3w1Ig0YCSD" dmcf-ptype="general">더불어 정주리는 자신의 파격적인 별명인 ‘주리 목장’부터, 셋째 아들이 생라면을 먹다 엄마의 모유를 찾아 마신 놀라운 일화까지 생생한 출산 토크를 공개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쵸단·히나, 배성재의 텐 출격 ‘유쾌 발랄 토크’ 01-25 다음 뉴비트, 中 패션 매거진 표지 장식..'대륙 열풍' 입증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