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골대 앞 쓰러진 박승훈…김남일, VAR 신청할까? 작성일 01-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rcGJ4qWM"> <p contents-hash="d84ac91710505c5795eb7a6bdd07a0148af15801afe89eb2bedb1eb0658a54ec" dmcf-pid="P74Ko3WIyx" dmcf-ptype="general">"이동국 최대 위기"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ed72075ac062aaff8f85817ec76ca0b9370c3052bd1eef759a29b9bbf52986" dmcf-pid="Qz89g0YC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iMBC/20260125093944166jxkv.jpg" data-org-width="720" dmcf-mid="8tAoSQb0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iMBC/20260125093944166jx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df1db9e28c4cc60adda3c38efc0f9c235ff3a9eaaa30e4ca426c97f14412d6" dmcf-pid="xq62apGhCP" dmcf-ptype="general">'뭉쳐야 찬다4' 드디어 운명의 플레이오프가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cd734488eded8564c23e75ac72955a2251bb2ef10f993fd3cbc3943311c15425" dmcf-pid="yDSO3je4T6" dmcf-ptype="general">오늘(25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41회에서는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싹쓰리UTD'와 '라이온하츠FC'가 파이널 진출을 놓고 정면충돌한다. 결승을 앞둔 마지막 관문인 만큼, 양 팀 선수들의 투지와 응원단의 열기까지 극한으로 치닫는다. </p> <p contents-hash="c3aa4d8260570b1d56b53401417732ba2b2f7b7fa93ced8c9998fac8b40bb91a" dmcf-pid="WwvI0Ad8h8" dmcf-ptype="general">이날 플레이오프 현장에는 배우 오나라가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싹쓰리UTD' 이지훈을 응원하기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기장을 찾은 것. 오나라는 관중석에서 목청을 높이며 열혈 응원을 펼치고, 긴장감으로 가득 찬 경기장 분위기에 불을 지핀다. 여기에 송하빈의 부모님, 백성현의 자녀들, '싹쓰리UTD' 출신 배우 김수겸까지 선수 가족과 지인들이 총출동하며 현장은 그야말로 응원 열기로 끓어오른다. </p> <p contents-hash="0006cabacaaee1df3ae9362c8677d6c813154af7345a11a33ade5d0ffde00415" dmcf-pid="YrTCpcJ6y4" dmcf-ptype="general">경기장 안의 분위기는 더욱 처절하다. 한 발짝도 물러설 수 없는 승부 앞에서 선수들은 몸을 아끼지 않고 부딪히며 매 순간 사력을 다한다. 거친 몸싸움과 숨 막히는 공방이 이어지고, 벤치의 긴장감 역시 극에 달한다. 김남일 감독은 판정과 흐름에 격앙된 듯 분노의 샤우팅을 쏟아내고, 이동국 감독은 연이은 위기 상황에 깊은 한숨을 내쉬는 모습이 포착되며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b966d6cf2e5f16e9b9f5e9b3ba5191df35eb022e7d25fce0d360497a4bae5fa7" dmcf-pid="GmyhUkiPCf" dmcf-ptype="general">여기에 경기 흐름을 뒤흔드는 결정적 장면까지 등장한다. 박승훈이 골대 앞에서 쓰러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며 페널티킥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것. 김남일 감독의 VAR 신청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이른다. 단 한 번의 판정이 파이널 진출 여부를 가를 수 있는 순간,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는 최대 위기에 몰린다. </p> <div contents-hash="077799194b16baf632c3faed9f2b7b8cac8dd4abeb64ea7aa65f8cf2905ea548" dmcf-pid="HsWluEnQCV" dmcf-ptype="general"> 과연 골대 앞에서 벌어진 그 장면은 어떤 판정으로 이어질지, 그리고 결승 무대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그 결과는 오늘(25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공개된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中 패션 매거진 표지 장식..'대륙 열풍' 입증 01-25 다음 사망선고에서 살아 돌아온 유열,15살 연하 아내와 “장기기증 서약했다”(데이앤나잇)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