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母,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했다(‘미우새’) 작성일 01-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YXVhkL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763a5b4baef57612eb27fef51dfd780cd7038b8956ea7e36dfa5060c11b7b" dmcf-pid="5iGZflEo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윤시윤.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SEOUL/20260125094144651eztw.png" data-org-width="700" dmcf-mid="X3CS7DLx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SEOUL/20260125094144651ezt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윤시윤.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240a8a6e6d1e47398674ebbe93732b916cb7d0f2f4e0e00491d2c3e6b2c967" dmcf-pid="1nH54SDgv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윤시윤 엄마가 44년 만에 중학교를 졸업한다.</p> <p contents-hash="b9c93b6dccc409e5192b8279acd6d9635afc8fbe49b3880dbe60f89f6c534570" dmcf-pid="tLX18vwalz"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엄마의 중학교 졸업식 현장을 찾은 윤시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028b8bd6893578b0fab0d79eeea704fd1b85b56da101b3fd25416238c0c0db5" dmcf-pid="FoZt6TrNC7" dmcf-ptype="general">이날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을 하게 된 엄마를 축하하기 위해 중학교를 찾은 윤시윤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번,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 시윤 母는 배움에 대한 아쉬움으로 중학교 과정을 공부 중이라고 고백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바 있다.</p> <p contents-hash="e872138cc2f6f1b00dfca09de25621bd389690c6d6f4574dce70bc014caf06de" dmcf-pid="3g5FPymjlu" dmcf-ptype="general">드디어 졸업하게 됐단 소식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박수 한 번 쳐 드리고 싶다” “왠지 모르게 뭉클하다” 등 감격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082587f193b61565592ad75b9c3f593fecd75f89accc1f76338f58b947270c4" dmcf-pid="0Sf6kq1yWU"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의 중학교 졸업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해간 ‘준비왕’ 시윤의 모습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혀를 내둘렀단 후문이다. 졸업 앨범이 없다는 이야기에 세상에 하나뿐인 졸업 앨범을 제작하기 위해 나선 건 물론, 엄마의 졸업 소울 푸드인 ‘이것’을 만들기 위해 직접 수타까지 쳐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고.</p> <p contents-hash="3c18d64a627a03246c54065f899ea87812d6826834c3ec125047431fdc9eb553" dmcf-pid="pv4PEBtWTp"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과거 힘들었던 형편으로 인해 불과 3개월을 앞두고 중학교 졸업을 포기해야만 했던 시윤 母의 이야기가 공개돼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내가 너의 엄마라 미안하다”라며 아들에게 폐를 끼칠까 봐 평생을 미안해했다는 시윤 母의 고백에 윤시윤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하는데, 과연 시윤 母子의 속 깊은 사연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망선고에서 살아 돌아온 유열,15살 연하 아내와 “장기기증 서약했다”(데이앤나잇) 01-25 다음 지승현 이번엔 이성계 변신‥5만 대군 발길 돌린 위화도 회군 속으로(시간여행자)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