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은 계속된다’...영화 ‘신의 악단’ 누적 관객수 60만 돌파 작성일 01-2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obSQb0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a2f869e192bc24d968008c869516fbe6cb0fd9fc6f0a2fb2c7eadc1cae8e29" dmcf-pid="9XgKvxKp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신의악단’이 개봉 4주 차 주말, 누적 관객 수 60만 명을 돌파하며 지치지 않는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bn/20260125094710076ymfw.png" data-org-width="550" dmcf-mid="bVvozwoM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bn/20260125094710076ymf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신의악단’이 개봉 4주 차 주말, 누적 관객 수 60만 명을 돌파하며 지치지 않는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95a3c07b8c6120752bf3d085d8c1881f5c8ec000cb3bd24fe8ba7c3204b371" dmcf-pid="2Za9TM9Us6" dmcf-ptype="general">영화 ‘신의악단’이 개봉 4주 차 주말, 누적 관객 수 60만 명을 돌파하며 지치지 않는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894c3dcf9743645c01ca1fd199fd89628d7686d9721bfa70ce6146dc022d3cc4" dmcf-pid="V5N2yR2uO8"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1월 24일(토) 오후 기준 누적 관객 수 60만 명을 넘어서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2월 31일 개봉 이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꾸준히 관객을 불러 모으며 25일 만에 이뤄낸 값진 성과다.</p> <p contents-hash="71c863e42948eb3f77eb5187ea1820185154ab61749253e9c7cea624328a7af7" dmcf-pid="f1jVWeV7E4" dmcf-ptype="general">특히 통상적으로 개봉 4주 차에 접어들면 관객 수가 감소하는 일반적인 추세와 달리, ‘신의악단’은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관객과 N차 관람객이 몰리며 여전히 뜨거운 티켓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9be17920a1a7dfb0eec2f075fff52222f56b86100145b331b62e62e0fc8d38db" dmcf-pid="4tAfYdfzOf"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의 60만 돌파가 더욱 의미 있는 이유는 ‘좌석판매율’에 있다. 경쟁작 대비 상대적으로 열세인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높은 좌석 점유율을 유지하며 ‘빈 좌석 없는 영화’라는 인식을 심어준 것이 주효했다. “한 번 보면 주변에 추천하게 되는 영화”, “부모님 보여드리고 싶은 영화 1위”라는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장기 흥행의 단단한 지지대 역할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d0e1ac657aa07ca77299927ac7ded1af3fdd402377dffe0d5fa0311cae7d468" dmcf-pid="8Fc4GJ4qwV" dmcf-ptype="general">60만 돌파 소식과 함께 오프라인 열기 또한 뜨겁다. 24일(토) 진행된 서울·경기 지역 무대인사에는 김형협 감독과 박시후, 정진운 등 주연 배우들이 총출동해 관객들과 기쁨을 나눴다. 배우들은 매진 사례를 이룬 극장을 돌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하며 60만 돌파를 함께 축하했다.</p> <p contents-hash="0a71c5e284b80951e42c31ebba83b914dc813b7dcc37fdbc05789c5fef1a2a55" dmcf-pid="63k8Hi8BE2" dmcf-ptype="general">북한 보위부 장교가 가짜 찬양단을 만든다는 독특한 설정과 가슴 뭉클한 휴머니즘, 그리고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감동적인 음악으로 무장한 ‘신의악단’. 파죽지세로 6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역주행의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 영화가 앞으로 어떤 기록을 추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P0E6Xn6bE9"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QpDPZLPKIK"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음 문턱서 돌아온 유열, 기적의 복귀 무대에 신동엽도 시청자도 울컥(불후) 01-25 다음 "인간의 감각, 5감 아닌 '최대 33감'일수도"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