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까지 방송으로 활용" 주사이모, '그알' 제작진에 "살인자" 저격 작성일 01-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OFJ5Sr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1d1f24598bbd7c0b259209c4d612f9feaa579422748668a9184ad83348d879" dmcf-pid="9ZI3i1vm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주사이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1/20260125091904854mlhg.jpg" data-org-width="779" dmcf-mid="bsH9EBtW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1/20260125091904854ml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주사이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4ac743df42c46c48f23276ed4bf65447aaa2093aaf2ad0cb8115b9d226cccb" dmcf-pid="25C0ntTs1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송인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로 지목된 이 모 씨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이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작진을 강하게 비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0db420f9123b88f4c2ab44f6e66db2bfea9a1feaa69bc07297e835e75ba395f7" dmcf-pid="V1hpLFyOHy" dmcf-ptype="general">이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것이 알고 싶다'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라며 "'궁금한 이야기 Y'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적었다. 이어 방송 내용과 제작 과정을 문제 삼으며 분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8165da31478f63e19a907d3a8b8b3c7651144609afdde6030a3b51f2aea9f42" dmcf-pid="ftlUo3WIHT" dmcf-ptype="general">이 씨는 "분명 남편과의 대화를 인터뷰처럼 짜깁기하지 말라고 요청했는데도 몰래카메라를 사용하고 악마의 편집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니라고 하니 자막을 '의사'로 수정했다"고 언급하며 방송 자막 처리에도 문제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ea1b9df812bd204dcc48814dee8bb31db13920755b13e2ad47415cb078459245" dmcf-pid="4FSug0YCtv"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의 취재 방식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 씨는 "12월 한 달 내내 전화와 문자, 집 방문이 이어졌고 1월 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만 괴롭히라고 했음에도 이러한 상황이 반복됐다"며 그 충격으로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070c7bab1c89c8aba7bba5b6882b4f212d1a0b3faae758171d80d6a5a71a003" dmcf-pid="83v7apGhHS" dmcf-ptype="general">이 씨는 자신의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그는 "CRPS(복합부위통증증후군)와 공황장애 등 난치병으로 영구 장애 판정까지 받았다"며 병원 진단서로 보이는 자료를 함께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83107320ce976bcdef3e65712f86c048624f3924429a663ddbfa25f7f5c8711" dmcf-pid="62F6Ofu5Xl" dmcf-ptype="general">앞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박나래를 비롯한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행위가 이뤄졌다는, 이른바 '주사 이모' 의혹을 다뤘다. 방송에서는 이 씨가 강남 성형외과 의사이자 해외 환자 유치 업체 대표 행세를 하며 연예인들과 의료인에게 접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393823d890aff8a284429d39c79b826bb61cb14f55005ce5303d4817b182a622" dmcf-pid="PV3PI471Gh" dmcf-ptype="general">방송에 따르면 이 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보유하지 않은 비의료인으로 파악됐다. 이 씨 남편은 "중국 의사 면허가 있다"고 주장했으나, 국내 의료법상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의 의료 행위는 불법이라는 점이 함께 언급됐다.</p> <p contents-hash="912ccf40d3dfc8835e1b47049616facb12b8051275f658d3d00f6aad1fc20f06" dmcf-pid="Qf0QC8ztYC" dmcf-ptype="general">현재 이 씨는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으며, 출국 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태다. 경찰은 이 씨의 주거지와 차량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의약품과 투약 장비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06e8910eed14b87ead1cfc27aea22eac5bd1d39a91597cdcbffc95527ebf038" dmcf-pid="x4pxh6qFtI"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쵸단·히나, 오늘(25일) 데뷔 첫 라디오 '배성재의 텐' 출격 01-25 다음 뉴비트, 中 뚫었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