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노인 가스라이팅한 '100억 자산녀'... "이틀 뒤 상환" 호언장담의 결말 작성일 01-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xtPymj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b651938cc8f4d78fba5d359b58a7c2de8e10080730b223dfcb3cace4a2559" data-idxno="652313" data-type="photo" dmcf-pid="8BR3xYOc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HockeyNewsKorea/20260125092019595uvvj.jpg" data-org-width="720" dmcf-mid="V4UO0Ad8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HockeyNewsKorea/20260125092019595uvv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ac207baf8a8005abdd0f5f6292b61d4431d9ba3419cf842c977198fc7d0bc0" dmcf-pid="PKdpRHCEdG"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80대 노인의 재산을 가로채고 가스라이팅한 '100억 자산녀' 일당의 실체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b42e3cc83954d01e6b154361eed63d56f192cb1b8e3baac77dd1decba42432fc" dmcf-pid="QTps3je4dY" dmcf-ptype="general">오는 26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총 피해액 5억 원에 달하는 '100억 자산녀' 사기 사건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fb7b5c0a21bfeb9008a885894b0eacc4c8ca51a0a71fc4bdc55962e83605789" dmcf-pid="xyUO0Ad8eW" dmcf-ptype="general">앞선 방송에서 '100억 자산녀'는 부유한 배경을 사칭하며 의뢰인의 어머니에게 접근, 집과 상가까지 저당 잡히게 했다. 하지만 백호 탐정단의 조사 결과, 그녀의 실제 주소지는 '고시텔'이었으며 대부업체의 독촉을 받고 있는 상태였다. 특히 또 다른 피해자의 돈으로 기존 채무를 갚는 전형적인 '사기 돌려막기' 수법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febe4a5ac1bdbaa7aacd82c3441ad426b00d5b36f5427b45379cfc125603f8c" dmcf-pid="yxA2NUHlLy"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일당 중 한 명인 강성혜(가명)의 행적도 밝혀진다. 탐정단과 통화한 그녀의 남편은 "아내가 소고기 사업을 한다며 억대의 돈을 가지고 가출한 지 1년 6개월째"라고 증언했다. 더욱이 강성혜가 아들을 연대 보증인으로 세워 공증서까지 써줬다는 사실에 남편과 출연진들은 "어떻게 엄마가 아들 명의를 도용하냐"며 격분했다.</p> <p contents-hash="3e7078494890473f77857a46e2154a87a382ed53adbb847e061d398ec9a899e2" dmcf-pid="WMcVjuXSLT" dmcf-ptype="general">결전의 날도 다가온다. 일당 중 한 명인 강영호(가명)는 "이틀 뒤면 모든 채무가 정리된다. 나도 피해자지만 그녀에게 돈이 있는 걸 확인했다"고 주장하며, 상환 당일 탐정단과 만날 것을 약속했다. "저 수갑 찰 일 없다"고 큰소리친 그의 호언장담대로 실제 채무 상환이 이뤄질지가 이번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6d1a48506405e3984f0be35341c66f2e5cf4d78bf92ae82910f612c37bc23902" dmcf-pid="YRkfA7ZvLv" dmcf-ptype="general">"아버지가 건설사 사장"이라며 80대 노인을 환상 속에 가둬둔 '100억 자산녀'의 진짜 정체와 운명의 상환 날 벌어진 사건은 1월 26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0898caefc842fe61051d492a031eeaf6999adc7bfc5d88d954af4f04b1dcd5d" dmcf-pid="GeE4cz5TnS"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944ba254b8f48c6d1535ba7be8a4546444db71d5452d1689035890af9a0921b" dmcf-pid="HdD8kq1yLl"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中 뚫었다 01-25 다음 '결혼 지옥' 최초 만삭 임산부 출연 "남편 특급 케어 부담"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