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정희단,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B 16위 작성일 01-25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5/0001327203_001_2026012509201168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스피드스케이팅 정희단이 지난 8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스피드 스케이팅의 정희단(의정부시청)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B(2부)에서 16위에 올랐습니다.<br> <br> 정희단은 오늘 독일 인첼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B에서 1분 19초 1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25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6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이날 기록은 지난해 11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치러진 월드컵 1차 대회에서 작성한 자신의 개인 최고 기록(1분 17초 64)에는 미치지 못하는 결과입니다.<br> <br> 여자 3,000m 디비전B에 나선 강수민(서울시청·4분 17초 07)은 24위로 밀렸습니다.<br> <br> 남자 1,000m 디비전B에 출전한 박성현(의정부시청)은 1분 09초 07을 작성해 6위에 오른 가운데 조상혁(의정부시청·1분 09초 48)과 오현민(스포츠토토·1분 10초 59)은 각각 11위와 23위에 랭크됐습니다.<br> <br> 한편, 이날 남자 5,000m에서는 '마(魔)의 6분 벽'을 돌파한 세계 신기록이 작성됐습니다.<br> <br> 노르웨이의 '장거리 간판' 산데르 아이트렘은 남자 5,000m에서 5분 58초 52의 세계 신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아이트렘은 지난해 11월 월드컵 1차 대회에서 티모시 루비노(프랑스·6분00초23)가 작성한 기존 세계기록을 1초71 앞당긴 새로운 세계 기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인정받았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IOC "러시아 선수, 동계 올림픽 개회식 행진 불허" 01-25 다음 대한항공 전국종합탁구선수권 막바지 경쟁 돌입, 4강 구도 치열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