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주사이모' 소개해줘…속일 이유 없어"('그알') 작성일 01-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dah6qF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489d3f5ce70ad67cee3ee63a3f7a3370c05a96ede9bb6143ec0f1c6793f202" dmcf-pid="K4JNlPB3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tvnews/20260125091245900vssn.jpg" data-org-width="900" dmcf-mid="BYnAvxKp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tvnews/20260125091245900vs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94f430ff8b08dd6cbb28b3b53834d73d6b78b798c41a741e8097f02b2fad80" dmcf-pid="98ijSQb0W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꽈추형' 홍성우 원장이 박나래로부터 '주사이모' 이모씨를 소개받았다면서 자신 또한 이씨가 의사인 줄 알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8027a0d66d91c764d4594b5ab27e335ea475b03497bd71a8c4ae5f1e8746284" dmcf-pid="26nAvxKph6"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주사 이모 스캔들 - 그들은 어떻게 주사기를 쥐었나'편을 통해 박나래 불법의혹 스캔들의 핵심인 '주사이모' 이모씨 등에 대해 다뤘다. </p> <p contents-hash="30f2c7b8ac81aca1c5874e00ecadb205e64b8b45cbf433b8a63d708ac3f82289" dmcf-pid="VPLcTM9Ul8" dmcf-ptype="general">'꽈추형'이란 별명으로 잘 알려진 비뇨기과 전문의 홍성우 원장은 "지인아 아는 성형외과 의사가 있다고 했다. 사업도 열심히 하는 언니인데 시너지 내면 좋을 것 같다고 연락을 줬다. 병원이 바로 앞이었다"면서 "인도네시아 이야기도 나오고, 태국 이야기도 나오고, 외국 의사들을 초빙해 병원을 꾸리고 있다, 지금 한 군데 투자를 받아 병원을 만들고 있다고 해서 사업적으로 대단한 친구구나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bd6eda71f0e179e370b45ab9ca313b8d046e2072e5a38f3db446ce59c5df81b" dmcf-pid="fQokyR2uC4" dmcf-ptype="general">홍 원장은 이후 기자들에게 이씨가 의사가 맞냐는 전화를 받고 의아했는데 얼마 후 기사를 보고 나서야 이유를 알게 됐다며 "저는 '주사이모'라는 말을 흔하게 쓴다는 걸 그떄 알았다. 기사를 보니 뭔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고 알게 됐다. (박)나래씨가 소개를 해줬다"면서 "저한테는 좋은 동생이었으니까 그 친구가 저한테 속이면서 이럴 이유가 없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958281da16620fceb3824bf7b6f949af1cf56a4f13bd816ddd042c4d0c5716a" dmcf-pid="4xgEWeV7Sf" dmcf-ptype="general">홍성우 원장은 "나래 자체가 의사라고 믿고 성형외과 의사라고 보냈는데 아니야 할 수 없지 았나"라며 자신 역시 이씨를 만난 뒤에도 의심을 안 했다면서 "실습 돌 때 배가 아파서 진통이 왔어요’ 이런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f9800694a09163ad4daf506679fba4f2056b348e3738c7c940116afc7b862ab" dmcf-pid="8MaDYdfzTV" dmcf-ptype="general">반면 집 앞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와 만난 '주사이모' 이씨의 남편은 "박나래 키가 의사인 줄 알았다는 건 다 거짓말이다"라면서 "아내가 주사를 놓을 수 있는 몸상태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CRPS가 있다. 왼손잡이인데 왼손을 못 쓴다. 강직이 왔다. 저희는 주사이모가 아니다. 진짜 주사이모는 따로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6RNwGJ4qv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한84' 기안84, 구토감 느끼며 '또다시 위기' 01-25 다음 ‘다산의 여왕’ 정주리, ‘45세 임신’ 박은영에게 순풍 꿀팁 (조선의 사랑꾼)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