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둘째 임신' 박은영, '다산의 여왕' 정주리 출산법 공개 [T-데이] 작성일 01-2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brHi8B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111e13f5d9f997f2142a0a6c4bedcd2ac50b4de8a7c4efaa135249692ab5bf" dmcf-pid="yTrbdZlw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주리 박은영 제이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daily/20260125091326515hvrf.jpg" data-org-width="620" dmcf-mid="QgxyuEnQ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daily/20260125091326515hv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주리 박은영 제이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d9405957953d4f994c7f503988a22ddc8119114a6c4efd8a00ff32cbccebc1" dmcf-pid="WymKJ5Srl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다산의 여왕' 정주리가 '45세 둘째 임신' 중인 방송인 박은영에게 자연분만 노하우를 전수한다. </p> <p contents-hash="118da26ccd862aee8898ee3842629354c09792863a3453a7cf8b9efc64766d55" dmcf-pid="YWs9i1vmTz" dmcf-ptype="general">26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45세의 나이로 둘째를 임신한 박은영을 응원하기 위해 정주리와 제이쓴이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0e16448eadcc93ce29f23cde0db629fedd2600bb0950c9431550e50a6ac6a80" dmcf-pid="GYO2ntTsT7" dmcf-ptype="general">이날 박은영은 "(정주리가) '언니 나는 어떻게 힘주면 애가 나오는지 딱 안다'라고 했다. 뒤에서 밀어서 앞으로 내는 힘을 줘야 한다"고 정주리가 전해준 출산 조언을 전했다. 출산 비법에 공감하는 두 유부녀의 거침없는 입담에 제이쓴은 홀로 갸우뚱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79db4d213a77d92673efc7b53abd9e5b19b50c2badfa3dd4bf1937e01ee5e32" dmcf-pid="HeVI1gx2yu" dmcf-ptype="general">오형제를 전부 자연분만한 정주리는 넷째 임신 당시, 일하러 간 남편을 기다리며 출산 시기를 조절한 일화를 공유했다. 제이쓴은 "그게 조절이 된다고?"라며 크게 놀랐고, 정주리는 "안 나오게 오므리고 있었다"라며 실감 나는 묘사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남편이 문 열자마자, 남편보고 순풍 낳았다"며 단번에 아이를 출산한 경험을 전해 감탄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0cd91582dc77d878b696b3d27d2e95f465af53e37f82a2ccdfc050fa1c7b0ce5" dmcf-pid="XdfCtaMVhU" dmcf-ptype="general">한편 정주리는 자신의 파격적인 별명인 '주리 목장'부터, 셋째 아들이 생라면을 먹다 엄마의 모유를 찾아 마신 놀라운 일화까지 생생한 출산 토크를 공개한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공개. </p> <p contents-hash="e56047b6d1ef9fc0a9d1dc6cc792bba3bfbed3080c6be970285b5e082ac36c59" dmcf-pid="ZJ4hFNRfC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5i8l3je4S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한순간에 ‘사내 문제아’ 낙인! 위장 취업 작전 최대 위기 01-25 다음 기안84, 북극 마라톤 중 구토 고비→트라우마 호소...완주 가능할까 ('극한84')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