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성형외과 의사라며 소개"…주사이모 만남 공개 작성일 01-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lUBmae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a3cb9891f20dbfed8e1bfc291ba401b1bfa474db60020b0c87fa045be3f6f5" dmcf-pid="y74jDbFY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뇨의확과 의사 꽈추형(홍성우)ⓒ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1/20260125090711309yaaq.jpg" data-org-width="1400" dmcf-mid="QMYbflEo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1/20260125090711309ya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뇨의확과 의사 꽈추형(홍성우)ⓒ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d9cb21fd46131627852063b7df035bd3e7fd2a6515c5a4abeeff2e19da6d2e" dmcf-pid="Wz8AwK3GH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일명 '주사 이모'로 불린 이 모 씨를 둘러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꽈추형)가 해당 인물과의 접촉 경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a9676958e04eba77f5a601576fb681d365777617c863185bc9018d5db705f1b" dmcf-pid="Yq6cr90H5E"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의혹을 받는 일명 '주사 이모' 이 씨의 실체를 집중 조명했다. 이 과정에서 '꽈추형'으로 알려진 홍성우는 박나래를 통해 이 씨를 소개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93b00b2641d53bfdbfa65ccdc2fa0ea082786544ba9ff49e788c5b79a6e5bd" dmcf-pid="GBPkm2pXXk" dmcf-ptype="general">홍성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나래가 '아는 성형외과 의사 언니'라며 이 씨를 소개했다"라며 "이 씨는 강남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고 있고,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회사의 대표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외 의사들을 초빙해 병원을 운영하고 있고, 투자도 많이 받았다고 해 사업적으로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feb2a30126722d754b7fad1fa41e3db5d5362042c95b556a7ad86f475b352e" dmcf-pid="HbQEsVUZGc" dmcf-ptype="general">실제로 이 씨는 홍성우가 운영 중인 병원을 직접 찾아와 해외 병원 진출과 관련한 사업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성우는 "소개해 준 지인이 박나래였고, 대화를 나눴을 당시 충분히 의사처럼 보였다"며 "그 시점에서는 의심할 이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a8f7755eaf87f1fdf3cdc226169ce1344d2ac65ec4a971f1952b9a915fec731" dmcf-pid="XKxDOfu5HA"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상황은 달라졌다. 홍성우는 "며칠 뒤 기자들로부터 '이 씨와 아는 사이가 맞느냐', '이 씨가 의사가 맞느냐'는 질문을 받기 시작했다"라며 "그때까지는 왜 이런 질문이 나오는지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후 이 씨가 불법 의료행위 의혹과 함께 '주사 이모'라는 이름으로 보도되며 논란이 본격화됐다.</p> <p contents-hash="9d2131857d77beaa226c681fab1a7fb34b7dc8feb4ab38577bc330c3da06f65e" dmcf-pid="ZcC0zwoM1j" dmcf-ptype="general">앞서 일부 박나래를 비롯한 연예인들이 병원이 아닌 장소에서 이 씨로부터 주사나 링거 시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의혹이 사실일 경우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p> <p contents-hash="d43a686d3cc02e79ef87c98b7d70c9cae933ecf1148ede0e447054d817093587" dmcf-pid="5khpqrgRY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 씨 측은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부인했다. 이 씨의 남편은 방송을 통해 "이 씨는 해외 병원에서 교수로 임명될 만큼 의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인들에게 일회성으로 호의를 베푼 것일 뿐 불법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c75b61e2be89a176aaea5fc6a6cf2b0d3507950539bded58cd0549e5434751a" dmcf-pid="1ElUBmae1a"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약에 우리',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190만 돌파 [Nbox] 01-25 다음 ‘케데헌’ OST ‘골든’, 美오스카 이어 英브릿 어워드 후보 지명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