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살림남' 출연 2주년, 동생 "오빠가 울며 부탁해 버틴 악플, 많이 달라졌다" [TV온에어] 작성일 01-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1no3WI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953592769350798c8bc8a977d23e6d3b2918e36b21420abdcc60c9e2d02218" dmcf-pid="qrtLg0YC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살림하는 남자들, 박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daily/20260125085126552vrfn.jpg" data-org-width="658" dmcf-mid="uGPSTM9U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daily/20260125085126552vr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살림하는 남자들, 박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8570af1d990aa82cd7982f4f86f021e443b0f56fa5d3a4865a31c6dec89b5e" dmcf-pid="BmFoapGhl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살림남' 출연 이후 달라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f2fed2538b4b6bffd3bfdad8e16881a1d8ebd0f0284443413f1d81c76a6aa4" dmcf-pid="bs3gNUHlyN" dmcf-ptype="general">24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살림남' 출연 2주년을 자축하며 가족들과 서울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33a82f9a60d213a6e60910078c5df85543a3aa6e9d74fd154135d8ed6960689" dmcf-pid="KIpNA7ZvWa"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아버지의 가발을 맞추고, 어머니와 동생에게는 다이어트에 좋다는 불 마사지를 선물했다. 가족들은 낯선 경험 속에서 신선한 리액션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b6287698ed30f6cd2e7c00391fa0c94192bdbf5ba5df5cf6fbb88162d72a329" dmcf-pid="9CUjcz5TTg" dmcf-ptype="general">이어 박서진은 가족들과 함께 롯데타워로 향했다. 지상 113층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성공했다는 감각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는 것. 박서진의 바람대로 가족들은 외식을 즐겼고, 강경 한식파인 아버지도 아들의 정성을 생각해 즐겁게 식사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e7f62fd40b24cdf139e6af681b084aa18235146bfcd5f29b7f5442fc90daa08b" dmcf-pid="2huAkq1yWo" dmcf-ptype="general">가족들은 지난 2년 간 '살림남'에 출연하며 얻었던 추억들을 이야기했다. 특히 박서진 아버지는 심리 상담이 기억에 남는다며 그간 박서진의 모습이 긍정적으로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박서진이 데뷔 초 과거 우울증, 불면증으로 괴로워하며 극단적 시도를 했고, 가족들이 모두 이를 걱정했던 순간들도 다시 회상됐다.</p> <p contents-hash="1388ea903b18e07a0599399c4388764c1242eb49bb320ceca12e8a62d2bccc25" dmcf-pid="Vl7cEBtWSL" dmcf-ptype="general">박서진 동생 박효정 씨는 가족 중 박서진이 방송 이후 가장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가족들에게 성질부터 내지 않고 부드러워졌으며, 적극적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등 성격이 밝아졌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04289ea516f23cc596ed201ada38b32e0e8dc673c100553da3170bc20a7403df" dmcf-pid="fSzkDbFYvn" dmcf-ptype="general">박효정 씨는 자신이 '살림남' 출연 초기에 악플로 인해 힘들어했고, 그때 박서진이 조금만 버텨달라며 눈물로 부탁했다고 털어놨다. 박효정 씨는 "오빠에게 그만큼 살림남이 소중한가 보더라. 그 마음을 이해하고 버텼다"며 "오빠가 정말 달라졌다. 이제는 인생이 즐거워 보이는 사람 같다. 노래 말고 한 가지를 이렇게 오래 붙잡고 있는 것도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출연 초기,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는 짐에 짓눌려 허덕이던 박서진의 모습은 이제 없어진 것 같다고. 박서진 또한 "'살림남'은 제게 또 다른 가족 같은 프로그램"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9035122640b7d80ab63d8700eddc8b03a1c541175bbbd16fc4f17ffb1bf465c" dmcf-pid="4vqEwK3GS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p> <p contents-hash="133edfdbff732e3c248f9cd426424de0d3b7cf4113607ca6323e919ad0e38e1f" dmcf-pid="8TBDr90HW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서진</span> | <span>살림하는 남자들</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6ybwm2pXT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상민, 남지현 향한 애틋한 청혼...역대급 심쿵에 ‘은애하는’ 6.6% 기록 [MK★TV시청률] 01-25 다음 송혜교, 빨간 모자 포인트로 ‘꾸안꾸 끝판왕’ 등극 [IS하이컷]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