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탈덕할라…올데프 영서, 네임드 친목 논란 “회사가 알면 혼날 수도” 작성일 01-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NxVhkL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fab68e539d9beb57cd5a3aabc2ddcfa36136383b796924c789e1d6bc7038fa" dmcf-pid="XVuGlPB3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영서,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85353633pkff.jpg" data-org-width="650" dmcf-mid="GvrLMGIk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85353633pk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영서,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Zf7HSQb0T1"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202b8565f8ce631375eeb08a793608aab1aec86fef7cc8864dfea0b7565e60b5" dmcf-pid="54zXvxKpy5" dmcf-ptype="general">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영서가 친목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106249f3ceafd8a9f2db89a7340a722190af9ed97b5ffd1ae311a884a67c5b8b" dmcf-pid="18qZTM9UhZ" dmcf-ptype="general">영서는 1월 25일 새벽 네임드(팬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팬)들이 진행하는 스페이스(음성 채팅) 방에 접속한 후 오픈 채팅방을 통해 "데이원! 저 영서예요"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e6f180d66372958e3b6482b84d08fa27d841b91a1c0694f2c251799a6b851895" dmcf-pid="t6B5yR2uSX" dmcf-ptype="general">영서는 "근데 회사가 알면 혼날 것 같아서 어디 알려지면 안 될 것 같아요. 프리미엄 아니라서 사진이 안 보내지네요. 지금 데이오프(올데이 프로젝트 유료 소통 어플)에 하트 이모지 보내 볼게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1507712d1967529537068b0a92bc9c7b2fa2a714a6b810c0ef9e16a328b659" dmcf-pid="FPb1WeV7TH" dmcf-ptype="general">이후 데이오프 어플에 분홍 하트 이모지를 보낸 영서는 "근데 여러분 저 진짜 회사한테 혼날 수 있으니까 이거 캡처하거나 어디 올리지 말아 주세요! 저 뭔가 따로 이러면 혼날 것만 같은"이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4729a87da772e43ecd0dce7273a3b4912531a76aae6a02865c1374b471e94eb" dmcf-pid="3QKtYdfzCG" dmcf-ptype="general">영서는 향후에도 네임드들과 친목 행위를 유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논란을 가중했다. 다수의 팬들과 함께하는 유료 소통 어플을 특정 팬들과의 친분을 쌓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하는 영서의 언행은 경솔하기 짝이 없다.</p> <p contents-hash="603214852c9ff26dae148b13e535b4379273503dc2addc24a680f3ed9e8325e5" dmcf-pid="0x9FGJ4qSY" dmcf-ptype="general">캡처하거나 공유하지 말아 달라는 영서의 부탁도 지켜지지 않았다. 해당 대화 내역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된 것.</p> <p contents-hash="1a1e460ed0990ac669232bbc2285d5eee840b7160bb5d9234da564d507506296" dmcf-pid="pM23Hi8BvW" dmcf-ptype="general">이에 K팝 팬들은 "다른 팬들 화나겠다", "이 그룹은 맨날 시끄럽네", "회사에서 혼날 것 같다고 하는 거 보면 어려서 뭘 몰랐다고 감싸 주지도 못하겠네", "'알 유 넥스트' 때부터 응원했는데 왜 이러니", "다른 팬들 허무하게 왜 저러지", "혼날 거 알면서 왜 그랬을까", "팬 입장에서는 정말 최악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ee398add02671d8911899a07d3055a697fffff1df973fe100aa9c290d944005" dmcf-pid="Ud4U5oQ9yy" dmcf-ptype="general">영서는 지난해 6월 24일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 소속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신세계 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신세계 그룹 정유경의 맏딸 애니를 필두로 베일리(유명 안무가 겸 댄서 베일리 석), 우찬(Mnet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및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조우찬), 영서(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아일릿 론칭 서바이벌 '알 유 넥스트' 출신, 타잔(모델 겸 무용가 이채원)까지 총 5인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339ff28f688b9aa82e877c2e20132e80617f73ee0b218ad4ecf7871fa7d9a34f" dmcf-pid="uJ8u1gx2ST" dmcf-ptype="general">이들은 데뷔곡 'FAMOUS'(페이머스)로 국내 음원 차트 1위 석권,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진입,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등 신인으로서는 이례적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7i67taMVCv"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nPzFNRfv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유인 생애 첫 선발 포수 등판, 막중한 책임감에 눈물 펑펑(야구여왕) 01-25 다음 ‘서울대 뉴진스 민지’ 아나 등장, 전현무 또 반하나 (사당귀)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