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유재석 옆자리 장악…허경환 불안 폭발(놀면뭐하니) 작성일 01-2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TG0Ad8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f895a5958b4d003bd8daf699d0ccc6aec044729f2e9172cc7898d1fd45fd2" dmcf-pid="7ryHpcJ6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085643969cean.png" data-org-width="1600" dmcf-mid="U553bsNd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085643969cea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a8a4dce9f96a8b5735741a0160fd606e2ae46f7de6044fa49c7b9634ec6318" dmcf-pid="zmWXUkiPMl"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광규가 유재석 옆자리를 독점하며 허경환을 흔드는 활약으로 토요일 예능 1위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bfb9c3e571cfe928a912211fec5fe46f4669c18edde7284eda0bef12a899bc3f" dmcf-pid="qsYZuEnQeh"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는 ‘같이 놀 지니’ 편이 전파를 탔다. 유재석, 하하, 주우재, 김광규, 허경환은 소원을 빌면 함께 놀아주는 지니가 돼 최홍만의 하루를 책임졌다.</p> <p contents-hash="83c5478d6b9b6cd6b7302bf4ba0a3e16c4a3649c011ce3f59fe415c5b74e07c9" dmcf-pid="BOG57DLxd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 역시 3.2%로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유재석이 오름 정상에 도착해 최홍만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는 장면으로 7.2%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430c24a95947b3f48a5dcb8a754a17631a70179bedc7a1dc0b22fe381bd09d7c" dmcf-pid="bIH1zwoMiI" dmcf-ptype="general">제주도에 먼저 도착한 유재석과 김광규는 비행기 지연으로 도착이 늦어진 하하, 허경환, 주우재 없이 오프닝을 시작했다. 유재석 옆자리를 차지한 김광규는 “나 이렇게 고정되는 거야?”라며 들뜬 반응을 보였고 “경환이한테 미안해서 어떡하지? 미안해서 원 투”라며 아기 솜방망이를 휘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유재석과 함께 제주 시장을 누비며 최홍만의 첫 번째 소원인 최신 유행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오픈런 웨이팅으로 획득했다.</p> <p contents-hash="57d08a4317623d5cd6dc466c50fcc2244e62908b386b7d8b0b344085491fb492" dmcf-pid="KCXtqrgRiO" dmcf-ptype="general">후발대로 도착한 허경환은 김광규의 활약과 두쫀쿠에 밀린 분량을 걱정하며 초조해했다. 최홍만까지 신경 써야 하는 상황에 “적들이 천지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장전했다. 유재석은 “경환이! 광규 형 때문에 불안하네”라며 김광규의 활약을 전했고, 허경환은 견제 멘트를 날렸지만 흐름을 되찾지 못했다. 김광규는 “가만히 있어도 자책골을 넣네”라며 여유를 보였다.</p> <p contents-hash="4131646cfd5b1391eb78bf0c12e94d5c6a7de3684c65015a688b32307cc6079a" dmcf-pid="9hZFBmaeMs"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이날 허경환을 계속 압박하며 웃음을 만들었다. 최홍만과 허경환이 타 프로그램 섭외 이야기를 나누자 “가도 된다. (‘놀뭐’에는) 내가 있다 아이가”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지켜본 유재석은 “오늘 무슨 오디션이야?”라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cf88caea86d9fbbda13e4f8e3a645851824b5b483b734a8406d66388861a62c6" dmcf-pid="2l53bsNdRm" dmcf-ptype="general">최홍만의 소원은 이어졌다. 갈치조림 맛집에서 식사를 마친 뒤 알파카를 만나러 이동했고, 최홍만은 알파카와 교감하며 즐거워했다. 주우재는 알파카를 닮은 유재석을 촬영하며 웃음을 더했다. 평화로운 분위기 속 알파카는 허경환에게 침을 뱉었고, 허경환은 연이어 침 세례를 받으며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VS10KOjJMr"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또 1위…이찬원·김용빈 TOP3 01-25 다음 임영웅 1위, 이찬원 그리고 김용빈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