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입덧 시작..최진혁 아기 낳기로 결심했다 [아기가 생겼어요] 작성일 01-2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5p8vwaSM">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PA1U6TrNl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07fe717f3bb891fa2a47925d02356a81a5ae2a9f182fc89c5ace0e1820445b" dmcf-pid="QctuPymj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news/20260125084246012fjep.jpg" data-org-width="575" dmcf-mid="42QJwK3G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news/20260125084246012fj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8ba4db7a12db7389dbc5ee9833807a949d032a9c28fff4880ea20be74826e9" dmcf-pid="xkF7QWsAvP" dmcf-ptype="general"> <br>' 오연서가 최진혁의 아기를 낳기로 결심했다. </div> <p contents-hash="b6316fea55117ea4f2866c409279540d19d547a3d913202de3f3ae60315301ea" dmcf-pid="y7gkTM9Uh6"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 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 3회에서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은 한층 가까워진 감정을 확인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도를 높여갔다. 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2.4%(닐슨코리아 수도권 /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dc0b06adb04fda2e70f2d245447a8ddeac3ea2feb4c49e11dba410d157e0874" dmcf-pid="WzaEyR2uy8" dmcf-ptype="general">이날 희원에게 뜻하지 않은 위기가 닥쳐 긴장감을 높였다. 희원이 준비하던 신제품 개발 아이템이 타 회사에 유출된 것. 특히 이번 아이템으로 독일 유학 가산점까지 받은 희원에게 "콘셉트에 레시피까지 겹친다는 게 말이 돼? 가산점 노리고 표절한 거 아니냐고. 너 하나 때문에 우리 팀 전체가 조사받게 생겼다고"라는 거센 비난이 쏟아졌고, 결국 희원은 두준에게 "이 일로 인한 징계는 저한테만 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팀은 잘못 없어요"라며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이후 희원은 두준에게 새 컨셉안을 실시간 보고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dd5ab5a4c4d00a2aa138be13c50da4257b1c6297c42efca8431257f1925e1c" dmcf-pid="YqNDWeV7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news/20260125084247260yphj.jpg" data-org-width="555" dmcf-mid="86iNh6qF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news/20260125084247260yp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ec57d4cd11ffac9b008e38e7493a03c3a531da8c9a58974385b6dd8d8109bd" dmcf-pid="GNZ04SDgvf" dmcf-ptype="general"> <br>희원의 고군분투가 계속된 가운데 두준은 희원을 남몰래 챙기는 츤데레 같은 반전 매력으로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두준은 "내가 남이야? 딸한테 안 기대면 누구한테 기댈 건데?", "내가 엄마라면 난 절대 엄마처럼 안 살아 알아?"라며 날카로운 말로 서로에게 상처 주는 희원과 그녀의 모친 선정(김수진 분)의 말다툼을 목격한 이후로 희원이 더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두준은 "또 밥도 거르고 일하는 거 아닌지.."라며 밤샘 야근하는 희원을 위해 따스한 루이보스차와 샌드위치를 준비하는가 하면, 기밀 유출자 색출에 나서는 등 든든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두 사람은 산부인과에서 아기의 심장박동 소리를 들으며 부모가 되어가는 벅찬 설렘의 시작을 함께 했다. </div> <p contents-hash="3889044bfdc1f05c5eb3a8d5bc43c8b8cf6820dabcc5ec02885831d053b562df" dmcf-pid="Hj5p8vwalV"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두준은 희원에게 "본인만의 오리지널 브랜드 런칭. 그게 진짜 목표 아니냐고요. 그렇담 멀리 갈 거 있습니까? 여기서도 도전해 보시죠. 그 꿈 이룰 수 있게 도와줄게요. 어떤 선택이든 존중하겠지만, 어느 선택이든 미련이 남으면 안 되니까"라며 희원의 선택을 존중한다는 진심을 전했다. 이런 두준의 배려에 희원은 이전에는 미처 몰랐던 두준의 든든하고 다정한 매력을 알게 되는 등 희원의 마음에도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p> <p contents-hash="1c4ab1a4ac608b86e698651dcd65f02b12b021a44aec8d04564b3a755ae7fda5" dmcf-pid="XA1U6TrNS2" dmcf-ptype="general">그 와중에 두준은 희원과 민욱(홍종현 분)의 여사친, 남사친 관계에 처음으로 질투심을 내비치며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병원에 입원한 희원 대신 민욱의 연락을 받은 두준은 "8시나 된 이 밤에 남친 있는 친구에게 전화는 좀 실례 아닌가?", "우리 애 자는 시간을 왜 그쪽이 간섭합니까?"라며 남자친구 행세를 하는 등 귀여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c346a5c1637447b4facbf471e7c5fa1206552dcf0718f7c6cf0b66a17107c75" dmcf-pid="ZctuPymjT9"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극 말미 희원은 두준과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자 그에게 "고마워요. 얘기 들었어요. 저 대신 진짜 범인 잡아주셨다고. 지난번 병원에서도 말은 못 했지만 좀 든든했어요. 꿈 이룰 수 있게 도와주겠단 말도 어떤 선택이든 존중한단 말도. 그래서 말인데 저 아기 낳으려고요"라며 깜짝 고백했다. 이에 두준은 "낳기로 결심한 이상 멈추고 싶지 않은데, 난"이라며 희원을 향한 불도저 모드를 켜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안겼다. 여기에 희원의 입덧이 그려진 가운데 서로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선 두 사람의 관계가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회를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p> <p contents-hash="832b3234807653f761bface8aaf3f1eb248cc69ad470b850b9caca7479d412a2" dmcf-pid="5kF7QWsAl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두준의 형수 정음(백은혜 분)은 희원에게 또다시 접근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정음은 희원이 돈과 신분 상승을 위해 두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오해, 희원에게 "아기는 누군가에게 축복일 수 있으나 누군가에게는 짐이 될 수 있다"라며 꿈을 쫓길 권유했다. 특히 정음은 두준의 삼촌 강무영(류태호 분)과 손을 잡고 두준을 곤경에 빠트릴 계략을 짜고 루머를 만들어내며 검은 속내를 온전히 드러내 시청자의 소름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4381744e8533f87d38a89fa7ba9a99daab23810b93268893d189b8e8568adc82" dmcf-pid="1E3zxYOcCb" dmcf-ptype="general">'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0ae9a9434572f50013b6fd6ad559f658a12c8c24f6c6c54d0ca0cd410b6da4c" dmcf-pid="tD0qMGIklB"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물의 고백’ 윤시윤 母, 아들에게 “내가 너의 엄마라서 미안해” (미우새) 01-25 다음 김광규, '놀뭐' 허경환 자리 차지했다 "나 고정되는 거야? 미안해서 어쩌지?"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