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정희단,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B 16위 작성일 01-25 4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아이트렘은 남자 5,000m 세계신기록…'마의 6분벽' 돌파</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5/PYH2026010812090001300_P4_20260125084608933.jpg" alt="" /><em class="img_desc">빙속 유망주 정희단 '밝은 표정으로'<br>(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정희단이 8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8 dwise@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 끌어올리기에 주력하는 스피드 스케이팅의 정희단(의정부시청)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B(2부)에서 16위에 올랐다.<br><br> 정희단은 25일(한국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B에서 1분 19초 1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25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6위를 차지했다. <br><br> 이날 기록은 지난해 11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치러진 월드컵 1차 대회에서 작성한 자신의 개인 최고 기록(1분 17초 64)에는 미치지 못하는 결과다.<br><br> 여자 3,000m 디비전B에 나선 강수민(서울시청·4분 17초 07)은 24위로 밀렸다.<br><br> 남자 1,000m 디비전B에 출전한 박성현(의정부시청)은 1분 09초 07을 작성해 6위에 오른 가운데 조상혁(의정부시청·1분 09초 48)과 오현민(스포츠토토·1분 10초 59)은 각각 11위와 23위에 랭크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5/PAP20260125031101009_P4_20260125084608937.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5,000m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깜짝 놀라는 산데르 아이트렘.<br>[AP=연합뉴스]</em></span><br><br>한편, 이날 남자 5,000m에서는 '마(魔)의 6분 벽'을 돌파한 세계 신기록이 작성됐다.<br><br> 노르웨이의 '장거리 간판' 산데르 아이트렘은 남자 5,000m에서 5분 58초 52의 세계 신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1위를 차지했다.<br><br> 아이트렘은 지난해 11월 월드컵 1차 대회에서 티모시 루비노(프랑스·6분00초23)가 작성한 기존 세계기록을 1초71 앞당긴 새로운 세계 기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인정받았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하나금융, 생산적 금융 17.8조 투입... 스포츠 ESG로 '투자·상생 금융' 완성도 높인다 01-25 다음 문상민, 남지현에 청혼했다.."너한테 장가간다"('도적님아')[종합]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