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vs박희순, 눈빛 만으로 숨 막는 대치…압도하는 '서늘한 아우라' ('이한영') 작성일 01-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zwvxKpY4">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pUqrTM9Ut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2a59fb7d47c36c70b118cbd3d11c3975d57fcffdd664a4fb6c31a1ff97a82" dmcf-pid="UgA74SDg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판사 이한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10asia/20260125083241014lcdr.jpg" data-org-width="1200" dmcf-mid="7mrPLFyO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10asia/20260125083241014lc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판사 이한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58966c8260146699d5466d57444b9c508f557154f40cd6a79c462916bb83b6" dmcf-pid="uacz8vwa52" dmcf-ptype="general">지성이 박희순과 손병호 연합의 막강한 힘에 맞선다.</p> <p contents-hash="a09540a8f40cacc0612e726d5a8e9acc49cb1f1e181dd22a30780c0b1d92d8c6" dmcf-pid="7Nkq6TrNY9" dmcf-ptype="general">2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연출 이재진, 박미연/극본 김광민) 8회에서는 이한영이 절대 권력자들과 팽팽한 줄다리기를 펼친다.</p> <p contents-hash="98c3a07c4e5626f80622032caf9d50bafa9cc7de44c42962fd2636b8d2809503" dmcf-pid="zjEBPymjYK" dmcf-ptype="general">지난 7회 방송에서 이한영은 남면구 싱크홀 재판 중 구청에서 피해자들을 협박한 동영상을 증거로 받아들이고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하지만 남면 구청장 추용진(이장원 분)에게 공천을 준 여당 강정태 의원에게 들어간 자금이 20억이나 되고 그가 꼬리를 밟히게 되면 차기 대선 지지율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신진(박희순 분)의 신경이 곤두섰다. 특히 남면구 재판 담당 검사가 이한영과 충남지법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철우(황희 분)라는 점, 두 사람이 서울로 올라온 시기가 비슷하다는 점은 강신진의 의심을 더욱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f05cc5a7cbc10a56806bd7970d5b017e53bcc345f0602e23ea924c216abd8a6e" dmcf-pid="qADbQWsAHb" dmcf-ptype="general">이한영과 강신진 사이 보이지 않는 물밑 싸움이 벌어지는 와중 17일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를 향한 칼날을 거두지 않는 두 사람의 살벌한 눈치 싸움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a845c8fbbdd7145ed2eb4844493652da21bd5421d8ff9d0e4ad9093dcbad4fdd" dmcf-pid="BcwKxYOcGB" dmcf-ptype="general">집무실에 마주 앉은 이한영과 강신진은 서로의 목적을 파악하기 위해 의중을 떠본다. 겉으로는 평온한 대화 자리인 듯하지만 두 사람을 감싸는 서늘한 분위기가 날카롭게 공기를 파고든다. 침착을 유지하는 한영과 그의 속내를 꿰뚫어 보려는 듯 맹수 같은 눈을 빛내고 있는 신진의 시선이 허공에서 부딪히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만들어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55f2dc06c4944bab05a67baadb2965077727d96aef02bca2d048cda371b5f3" dmcf-pid="bkr9MGIk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판사 이한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10asia/20260125083242315epwz.jpg" data-org-width="1200" dmcf-mid="3fEBPymj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10asia/20260125083242315ep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판사 이한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91c27978e0a40b86cb5c43f89d1267c844b45a61f3f69e1ea330b0978ad2ba" dmcf-pid="KEm2RHCEtz" dmcf-ptype="general"><br>이어 이한영은 강신진과 박광토(손병호 분)의 또 다른 설계와 마주하게 된다. 권력을 향한 이들의 욕망은 계속해서 가지를 뻗어 나가며 어두운 기운을 몰고 온다는데. 이에 대응할 이한영의 전략이 어떤 반격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6b918c3d5aa94bcb3ac5638b0f515f3df25e43898713fae494813afaf23f758" dmcf-pid="9rI4J5Sr17" dmcf-ptype="general">한편, 강신진과 우교훈(전진기 분)의 입장은 180도 뒤바뀐다. 앞서 교훈에게 출신을 지적당하는 굴욕을 맛봤던 신진은 멱살을 잡혔음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선으로 그를 바라보며 당당히 맞선다. 반면, 우교훈은 이내 사색이 된 얼굴로 그에게 불어닥친 파란을 예상케 한다. 두 사람이 보여줄 강렬한 대치와 전세 역전 서사는 오늘(24일) 밤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3ddd59091c5a52cd7d44eb6e183eb0d4d0dcb603be04a123c9d2bb88f2c4977" dmcf-pid="2mC8i1vmYu"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8회는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또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MBC는 오는 25일 오후 5시 10분부터 '판사 이한영' 1~8부 몰아보기를 편성해 본방사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3876a1c62321023ad20d1153ea215c9022bf7dd5a3824cd22b1c386a9a830f5" dmcf-pid="Vsh6ntTsYU"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뉴진스 민지' 등장…KBS 박효진 아나에 전현무 '관심' (사당귀) 01-25 다음 박나래 주사이모 ‘그알’ 방송 후 4차 입장+꽈추형과 대화 공개까지 “살인자”[종합]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