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그알’ 방송 후 4차 입장+꽈추형과 대화 공개까지 “살인자”[종합] 작성일 01-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o09IAi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6fd7de94c981a274ec1af3f60234874cc8debae670150639f1a90943a4a400" dmcf-pid="0Agp2Ccn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83245338lrab.jpg" data-org-width="647" dmcf-mid="FHgp2Ccn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83245338lr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pcaUVhkLvI"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5c6811389f8b154e6fe9debc4bd9bb5916f211b933297a301cc86fa5bd1ea419" dmcf-pid="UkNuflEoSO" dmcf-ptype="general">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가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에 대해 방송한 가운데, 주사 이모로 알려진 A씨가 분노를 표출했다.</p> <p contents-hash="f11e93285373186aa53011c1015cb5e3ce16ba5051581381a434b2725cd1adfc" dmcf-pid="uEj74SDgls" dmcf-ptype="general">A씨는 1월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 결국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 '궁금한Y'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며 "분명히 남편과 대화를 인터뷰한 것처럼 짜깁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몰카' 써서 악마의 편집하고.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 아니라고 하니, 그건 또 '의사'라고 자막처리 수정하고"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0af161e7efc1f738b2453f0a90510e8981626a0200713077702c83303648b1" dmcf-pid="7wcq6TrNhm" dmcf-ptype="general">이어 "12월 한 달 내내 전화, 문자, 집으로 매주 찾아오시더니, 1월 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괴롭히고, 온 집안을 뒤집어놓고 경찰까지 출동하게 하더니"라며 1월 1일 극단적 시도까지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0abba0b686e69e20a757fe6ea186c20cf7fe5e04a191dce397379b5543199c4" dmcf-pid="zrkBPymjlr" dmcf-ptype="general">또 "남편이 '제발 그만 좀 하라고' 유서까지 보내준 걸 또 이용해서 방송에 내보내다니. PD 당신이 한 행동은, 죽다 겨우 살아난 사람의 부탁을 또 시청자의 알권리라고 포장해 방송을 이용한 당신은 살인자"라며 "CRPS 환자들의 고통을 알기나 해? 난치병에 영구장애 판정까지 받은 나에게 멀쩡하다고?"라고 되물었다.</p> <p contents-hash="306aea9c3c08503e409f45a1f174e88f67b12425d1c258c5bea27892179277a0" dmcf-pid="qmEbQWsAT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씨는 공황장애 CRPS, 미주실신신경장애 판정을 받은 진단서를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78d46a53341e0e7fa6749ee356d92874944dc63cca6deedeaa97649fa9c0f78" dmcf-pid="BsDKxYOcSD" dmcf-ptype="general">한편 24일 방송된 '그알'에서는 박나래 등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주사 이모 논란의 실체를 파헤쳤다.</p> <p contents-hash="aee2cc473c49fb9bcb5c0940c3910cd6dadbc22534722036621f0418bfa7f23f" dmcf-pid="bOw9MGIkvE" dmcf-ptype="general">이날 '꽈추형'으로 유명한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는 A씨에 대해 "지인이 아는 성형외과 의사 언니가 있다고 사업도 열심히 하는 언니라고 소개했다. 병원이 바로 앞이라고 하더라. 찾아와서 얘기했다"고 인터뷰했다.</p> <p contents-hash="330a38fefd2af79e2cc9a9509aeb2f4808f788fbe19710cd8cd9be89af5e9633" dmcf-pid="KIr2RHCEvk" dmcf-ptype="general">홍성우는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자신을 강남 유명 성형외과 대표이자 외국인 환자 유치하는 회사 대표라고 소개한 A씨를 만났다며 그에게 해외 병원 진출 제의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로부터 며칠 후 홍성우에게 돌연 전화를 걸어온 기자들은 A씨와 아는 사이냐고 묻더니 '맞다'고 하니까 "의사 아니죠?"라고 물어왔다고.</p> <p contents-hash="f775365b964214bad7f207058b9be09ac6aea28e0dc148ecd490f4025da7d54c" dmcf-pid="9CmVeXhDvc" dmcf-ptype="general">당시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홍성우는 이후 뉴스를 보고 기자들 질문의 의도를 알게 됐다며 "전 주사 이모라는 걸 흔하게 쓰는 걸 처음 알았다"며 "나래 씨가 소개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박나래는) 저한테 좋은 동생이다. 이렇게 속이며 할 이유가 없잖나"라며 박나래가 보냈던 문자를 공개했다. 박나래는 홍성우에게 A씨를 '의사'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4f805df8433c5b7e4d201e088e4141789dee28861e22040224056a86dcf9563" dmcf-pid="2hsfdZlwvA" dmcf-ptype="general">홍성우는 "나래 자체가 의사라고 믿고 성형외과 의사 언니라고 보냈는데 굳이 반문할 필요 없지 않냐"며 대화할 때도 A씨가 '실습' 등 의사들이 쓸법한 용어를 써 "의심 안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74351dd7c122f53feb6f0fba98fc4a048e498a88f06cc17ec44394badc3c22" dmcf-pid="VlO4J5SrCj" dmcf-ptype="general">'그알' 방송에 앞서 A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홍성우와 나눈 카톡 대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A씨는 "사실이 아닌 이야기로 인터뷰하지는 않았을 거라 믿고 싶다"는 카톡을 보냈고, 홍성우는 "난 네가 좋고 싫고가 아니다. 그냥 주사 이모에 대한 의사의 입장을 인터뷰한 거다. 오해 말고 잘잘못 잘 따져라. 먼 훗날 웃고 만날 수 있는 날 기대하며"라고 답장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a579172b8147e02ed903fcc496e5860e254957bfb515cb18cd230019b50f8c7" dmcf-pid="fSI8i1vmyN" dmcf-ptype="general">A씨는 "시청률 욕심에 저에 대한 허위사실 및 남편과 통화 내용을 인터뷰한 것처럼 방영할 시 법적 예고 분명히 드렸다"며 "PD님은 시말서 한 장으로 끝나겠지만, 저에게는 지켜야 될 가족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bb37ac17553a1122e447550971c9a6db0bf135c3c7ddd0b5ebfa1cfd33750e7a" dmcf-pid="4DAz8vwaCa"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8wcq6TrNy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성vs박희순, 눈빛 만으로 숨 막는 대치…압도하는 '서늘한 아우라' ('이한영') 01-25 다음 '지연 전 남편' 황재균, 눈시울 붉히며 "주변에서 다 말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