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PD는 살인자" 박나래 '주사이모', 방송 강행에 분노[MD이슈] 작성일 01-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씨,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ZBwK3G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0c8a7a8dfcc2a2ebf4cb2b7850ae3eac83f40a00c90633e7b402fbe08245e" dmcf-pid="Z45br90H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081627965ifkk.jpg" data-org-width="640" dmcf-mid="Ha2JXn6b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081627965if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6afa0901c63c795160b3f7353f798fb4ec7ddeb411a1f203d1e720d52d2c35" dmcf-pid="581Km2pXI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른바 방송인 박나래의 '주사 이모'로 알려진 A씨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보도에 분노를 표출했다. .</p> <p contents-hash="bf96a10dbf5920bef8e13cf39b86c134b86b3d57e93ce1f7d7b16643f15bda14" dmcf-pid="16t9sVUZmN" dmcf-ptype="general">A씨는 25일 개인 계정에 ''그것이 알고 싶다'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0c11d8651664f089642b991a9a62d718d2f6e445eb91d9633b80ae87495d53" dmcf-pid="tPF2Ofu5Ea" dmcf-ptype="general">이어 "분명 남편하고 대화를 인터뷰한 것처럼 짜집기 하지 말라고 했는데 , 또 "몰카" 써서 악마의 편집 하고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 "아니라고 하니 그건 또 "의사"라고 자막처리 수정 하고 12월 한달내내 전화 문자 집으로 매주 찾아오더니 1월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괴롭히고 온 집안을 뒤집어 놓고 경찰까지 출동하게 하더니"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b3d1ebe563d5d0ff9133a8c3b7e6cf0c961a7ab349f8fee5c4c3011a28782a4" dmcf-pid="F7SFg0YCr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만 괴롭히라고 당신들 때문에 1월1일 충격으로 자살까지 했었다고, 남편이 "제발 그만 좀 하라고 유서"까지 보내준걸 또 이용해서 방송에 내보내다니..PD! 당신이 한 행동은! 죽다 겨우 살아난 사람의 부탁을 또 시청자의 알권리라고 포장해서 방송을 이용한 당신은 살인자야!"라고 성토했다.</p> <p contents-hash="9345356880012ebbb8b0a77838333df5d7b983d3bd46dded17840ff6fd790e1d" dmcf-pid="3zv3apGhwo"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A씨는 " CRPS(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들의 고통을 알기나 해? 난치병에 영구장애 판정까지 받은 나에게 멀쩡하다고?"라는 글과 함께 병원 진단서를 첨부했다.</p> <p contents-hash="cde42dec94ca7fffd370cb8ac7ef937c313d69774141d121c45a0aab859c619b" dmcf-pid="0qT0NUHlrL"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박나래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시술를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A 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의료 가운을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반박에 나섰다. 그는 "12~13년 전 내몽고에서 힘들게 공부했으며,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내외국인 최초이자 최연소 교수를 역임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cd636ca871cd792a9541344c2411d9a7ed868bbfca3a0e9d7d25bae1c3f4d2a" dmcf-pid="pBypjuXSIn" dmcf-ptype="general">그러나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 측은 "확인 결과 포강의과대학이라는 곳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반박하며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aaf67fb1a8da737d7bbc165af1034b77892ac2dfdc956658aac3466b41afec7" dmcf-pid="UbWUA7Zvwi"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24일 "내가 진실을 말할수 있는 유일한 곳은 수사기관이다"라고 밝히며 결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4e88a630adf7e1e9965e8a7aac4b1b83e3810f435a7f1b76db0ae9cafb05752" dmcf-pid="uKYucz5TEJ" dmcf-ptype="general">현재 A 씨는 출국 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태에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열, 투병 중 모친상 비보 “체중 40kg까지 빠졌다” (불후) 01-25 다음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이혼보다 힘든 재결합…시母 반대 "절대 안 돼" ('동치미')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