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츠 고!" 안세영, 폭발적인 반응...양팔 앞뒤로 '플로스' 이례적인 세리머니→웃고 또 웃은 여제, 인도 오픈 우승 후 이색적인 모습 작성일 01-25 3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5/0002241167_001_2026012508121953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이색적인 춤 세리머니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br><br>인도 'Badminton Association of India' 공식 채널은 24일(한국시간) 안세영과 아유시 셰카와트가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br><br>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펼쳐진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br><br>경기 후 안세영은 코트 위에서 보여준 노련하고 냉정한 면모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5/0002241167_002_20260125081219580.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5/0002241167_003_20260125081219617.jpg" alt="" /></span></div><br><br>영상 속 안세영은 대회 진행을 맡은 아유시 셰카와트와 함께 우승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아유시 셰카와트는 인도의 언론인이자, 인플루언서로 BWF, 후원사, 주최사 등과 협업해 배드민턴 관련 숏폼, 릴스 등을 제작하고 있다.<br><br>이날 아유시 셰카와트는 시상대에 오른 안세영에 "레츠 고"를 외치며 재미난 세리머니를 요구했다. 이에 안세영은 양팔을 앞뒤로 흔들는 '플로스 댄스'로 화답했다.<br><br>아유시 셰카와트는 안세영의 동작을 따라 하며 함께 웃었다. 해당 영상을 공개된 후 12시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인스타그램 채널 쇼츠 조회수로만 10만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br><br>사진=Badminton Association of India<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러브 미’ 윤세아 “큰 사랑과 용기 얻어…좋은 시절 겪게 해줘 감사해” 종영 소감 01-25 다음 “축구는 재능이 가장 부족한 스포츠” UFC 회장 공개 막말, 왜 이런 생각 할까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