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포시마크, 판매자 달래기 나섰다 작성일 01-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포시 프리뷰 도입, 분기별로 변경 사항 정보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7h9IAiA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d345f639f3f1c0829b56fb2a8402a9bfbe92b3e76fb52eec97978464c1ec5" dmcf-pid="x6zl2Ccn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552809-WkUXVfQ/20260125080005778armj.jpg" data-org-width="875" dmcf-mid="PNk4sVUZ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552809-WkUXVfQ/20260125080005778ar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efe4e22ac3ca221cf65dca2c9b7d589aab2c0786e883c653cee45106af2d22" dmcf-pid="ySE8Ofu5Ng" dmcf-ptype="general">[더구루=홍성일 기자] 네이버의 북미 개인 간 거래(C2C) 플랫폼 포시마크(Poshmark)가 서비스 개선 과정에서 불만이 쌓인 판매자들을 달래기 위해 나섰다. 포시마크는 분기마다 플랫폼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각종 편의 기능을 도입해 판매자들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11c7d42140b8fa48d124295cfb6542f421b99b797c91edab1328767b8ea7e6e4" dmcf-pid="WvD6I471go" dmcf-ptype="general">25일 업계에 따르면 포시마크는 포시 프리뷰(Posh Previews)라는 기능을 도입하기로 했다. 포시 프리뷰는 분기마다 플랫폼 운영 방향 등을 소개하는 기능이다. </p> <p contents-hash="ff3200fc2c794c4a7d7aada732a928a42eebaa58ba8cd73bd66ae19ce06c240f" dmcf-pid="YyrQh6qFcL" dmcf-ptype="general">포시마크는 "포시 프리뷰를 통해 매 분기 초 현재 주력하고 있는 작업 내용을 공유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63c3125e33958967d69586c2f82faadd67d8c9af4fe63318841b9b10f86a61a" dmcf-pid="GWmxlPB3on" dmcf-ptype="general">포시마크가 포시 프리뷰를 도입하는 등 소통 강화에 나선 배경에는 지난해 말 진행된 약관 변경과 배송 정책 전환 과정에서 불거진 판매자 커뮤니티의 거센 반발이 자리 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a308f2550fb27544093ea3a5c32b17eb8fb045ffc9473b4a33545cf2ef6067b3" dmcf-pid="HYsMSQb0ai" dmcf-ptype="general">특히 사전 예고 없는 약관 변경과 주문 취소 정책 변경, 변경된 내용을 기반으로 갑작스러운 계정 정지 등이 큰 논란이 됐다. 뿐만 아니라 포시마크가 직접 라이브 커머스(Live Commerce)인 '포시 쇼(Posh Shows)'를 운영하며 판매자들과 경쟁한다는 논란에도 휩싸인 바 있다. </p> <p contents-hash="982254956e5caca3259b6800eb468857e52ea807d9f4d460a8aabf9c565c29ad" dmcf-pid="XGORvxKpcJ" dmcf-ptype="general">포시마크는 논란이 됐던 주문 취소 정책도 기준을 명확히 했다. 앞으로는 90일 이내에 주문의 3% 이상을 취소하는 판매자에 대해서만 계정 제한을 적용하며, 구매자 요청에 의한 취소나 합배송을 위한 취소는 산정 기준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또한 판매자들이 수년간 요청해 온 '합배송(Combined Orders)' 기능을 도입하기로 했다. 합배송 도입으로 판매자는 24시간 내 동일 구매자가 여러 건의 주문을 하면 이를 묶어서 배송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37a1398f21a800072edc8e0619dd53b977311d752b8b655b98817eb27a05f272" dmcf-pid="ZHIeTM9UAd" dmcf-ptype="general">또한 판매자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을 관리할 수 있도록 트렌드 데이터를 제공하고, 대량 업로드 기능도 개선하기로 했다. 여기에 판매자가 배송 용품을 앱 내에서 주문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e11cf2b26b87b5ead072bcecfdbce11dd1a02be1e2c638336ec5233f97407ea" dmcf-pid="5XCdyR2uNe" dmcf-ptype="general">포시마크는 "올해는 판매자들이 구매자들과 잘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것뿐 아니라 마켓플레이스의 전반적인 신뢰를 높이는데도 집중하겠다"며 "더욱 현대적이고 원활한 판매, 구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p> 관련자료 이전 “어차피 너 혼자잖아” 황재균, 이혼·은퇴 겹친 순간 눈물 “아쉽긴 하다” 01-25 다음 문상민, 남지현에 청혼했다 “너한테 장가간다” 애틋(은애하는 도적님아)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