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최진혁 아기 낳기로 결정(아기가 생겼어요) 작성일 01-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9qkq1y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b876dd3100c45ff20ce3689309c054c474937eec7aff5f8590d16215254c7b" dmcf-pid="BY2BEBtW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80417592axvx.jpg" data-org-width="367" dmcf-mid="7SXWQWsA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80417592ax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7a6e4c4cf9b9db59b670ef0d1acb41a80d1c13bb2022b2e8236905a08aa5cd" dmcf-pid="bGVbDbFY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80417763ybhx.jpg" data-org-width="730" dmcf-mid="z0RPlPB3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80417763yb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KHfKwK3Gv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cf15bd8e3f37c56951d89c4c3d6e80875adc49538cf7ba7d280bf11386e8e15" dmcf-pid="9X49r90Hla" dmcf-ptype="general">오연서가 최진혁의 아기를 낳기로 결심했다.</p> <p contents-hash="1a87630056ca40ff00ec91af3a22a117f27542061deb82f6d40f04c7d3b49bd2" dmcf-pid="2Z82m2pXvg" dmcf-ptype="general">지난 1월 24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 3회에서 한층 가까워진 감정을 확인하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6c6647e58b4a5b7e9fd1c26175abcff4309d1e93291650b5c60939679d8d75ac" dmcf-pid="V56VsVUZSo" dmcf-ptype="general">이날 희원에게 뜻하지 않은 위기가 닥쳐 긴장감을 높였다. 희원이 준비하던 신제품 개발 아이템이 타 회사에 유출된 것. 특히 이번 아이템으로 독일 유학 가산점까지 받은 희원에게 “콘셉트에 레시피까지 겹친다는 게 말이 돼? 가산점 노리고 표절한 거 아니냐고. 너 하나 때문에 우리 팀 전체가 조사받게 생겼다고”라는 거센 비난이 쏟아졌고, 결국 희원은 두준에게“이 일로 인한 징계는 저한테만 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팀은 잘못 없어요”라며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이후 희원은 두준에게 새 컨셉안을 실시간 보고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452d23db6d0767bea384cf9410a100147c10dd81f1def7f035412ff8e91450f" dmcf-pid="fs01i1vmCL" dmcf-ptype="general">희원의 고군분투가 계속된 가운데 두준은 희원을 남몰래 챙기는 츤데레 같은 반전 매력으로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두준은 “내가 남이야? 딸한테 안 기대면 누구한테 기댈 건데?”, “내가 엄마라면 난 절대 엄마처럼 안 살아 알아?”라며 날카로운 말로 서로에게 상처 주는 희원과 그녀의 모친 선정(김수진 분)의 말다툼을 목격한 이후로 희원이 더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두준은 “또 밥도 거르고 일하는 거 아닌지..”라며 밤샘 야근하는 희원을 위해 따스한 루이보스차와 샌드위치를 준비하는가 하면, 기밀 유출자 색출에 나서는 등 든든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두 사람은 산부인과에서 아기의 심장박동 소리를 들으며 부모가 되어가는 벅찬 설렘의 시작을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0239736da99e7cdf684650f0c43c6913989acf424dee815dde27c2cf67b7d669" dmcf-pid="4OptntTsln"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두준은 희원에게 “본인만의 오리지널 브랜드 런칭. 그게 진짜 목표 아니냐고요. 그렇담 멀리 갈 거 있습니까? 여기서도 도전해 보시죠. 그 꿈 이룰 수 있게 도와줄게요. 어떤 선택이든 존중하겠지만, 어느 선택이든 미련이 남으면 안 되니까”라며 희원의 선택을 존중한다는 진심을 전했다. 이런 두준의 배려에 희원은 이전에는 미처 몰랐던 두준의 든든하고 다정한 매력을 알게 되는 등 희원의 마음에도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p> <p contents-hash="7cc3f3e193f50fa6373a93eb3431fdc67cfc835d4e91b5c5ada10b4438868a3f" dmcf-pid="8IUFLFyOTi" dmcf-ptype="general">그 와중에 두준은 희원과 민욱(홍종현 분)의 여사친, 남사친 관계에 처음으로 질투심을 내비치며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병원에 입원한 희원 대신 민욱의 연락을 받은 두준은 “8시나 된 이 밤에 남친 있는 친구에게 전화는 좀 실례 아닌가?”, “우리 애 자는 시간을 왜 그쪽이 간섭합니까?”라며 남자친구 행세를 하는 등 귀여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4b30b810dbe4bb6849ba08d1ed4c7805987413cc49bc4f1af1f5c04d297b6c5" dmcf-pid="6Cu3o3WIWJ"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극 말미 희원은 두준과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자 그에게“고마워요. 얘기 들었어요. 저 대신 진짜 범인 잡아주셨다고. 지난번 병원에서도 말은 못 했지만 좀 든든했어요. 꿈 이룰 수 있게 도와주겠단 말도 어떤 선택이든 존중한단 말도. 그래서 말인데 저 아기 낳으려고요”라며 깜짝 고백했다. 이에 두준은“낳기로 결심한 이상 멈추고 싶지 않은데, 난”이라며 희원을 향한 불도저 모드를 켜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안겼다. 여기에 희원의 깜짝 입덧이 그려진 가운데 서로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선 두 사람의 관계가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회를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p> <p contents-hash="63d50c652f2514bd36291892a2b678844639ebab038f7394c1b169cb7b32f49d" dmcf-pid="Ph70g0YCC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두준의 형수 정음(백은혜 분)은 희원에게 또다시 접근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정음은 희원이 돈과 신분 상승을 위해 두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오해, 희원에게 “아기는 누군가에게 축복일 수 있으나 누군가에게는 짐이 될 수 있다”며 꿈을 쫓길 권유했다. 특히 정음은 두준의 삼촌 강무영(류태호 분)과 손을 잡고 두준을 곤경에 빠트릴 계략을 짜고 루머를 만들어내며 검은 속내를 온전히 드러내 시청자의 소름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29845c4335d2ecc0a83508cfb0ac1713e6938ec051869f82e75b70a3938924d" dmcf-pid="QlzpapGhSe"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2.4%(닐슨코리아 수도권/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xSqUNUHll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6DA0Ad8C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미스터 킴, 질투심 폭발! 26기 경수-국화 향해 살벌한 도끼눈 01-25 다음 지성, 승부수 통했다...'판사 이한영' 전국 시청률 10% 굳히기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