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환갑잔치만 20번..나는 도X이”(동치미) 작성일 01-2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UfGJ4q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36e3120a872aa823ad33c2237d8cf7e29c9746adeb8e4eec7ba0a447a5ad3d" dmcf-pid="tUu4Hi8B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70944855rlsc.jpg" data-org-width="530" dmcf-mid="5vTFwK3G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70944855rls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Fu78Xn6bhC"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45d00fc307b3f4feb71281f0b7fef26dc3ccf83fda94d58c8144e19c19553c21" dmcf-pid="37z6ZLPKhI"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노희영이 환갑을 20번 기념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4bcc72939a130314395461ddc29bf39d093e339e327d355e28f54eb60905ef" dmcf-pid="0zqP5oQ9SO"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환갑부터 갑으로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4571d7c419156c1b99d023406d6319480c0b9657a917deb66fe57e9c4fe8c376" dmcf-pid="pqBQ1gx2ys" dmcf-ptype="general">노희영은 “저에게도 환갑이 올 줄 몰랐다. 다시 살아야 하는 인생인데.. 오래 사는 게 좋은 건지 슬픈 건지 모르겠다. 환갑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무겁다. 그래서 제가 환갑잔치를 20번 했다. 공표하고 싶었다. 내가 바뀔 것이라고. 여태까지는 ‘내 성공’, ‘내 명성’, ‘내 성과’가 중심이었다면 60살부터는 타인을 위해 살자는 걸 이야기하고 싶었다. 60세부터는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ad5ee93085627d6a85ef9a5a2e10f3c2518babe0332be0ca103214b5c02285" dmcf-pid="U48n7DLxWm" dmcf-ptype="general">노희영은 “60살이 넘어가면 제일 많아지는 게 시간 자산이다. 안 한 걸 해봐야 한다. 저는 회장님 전화 오면 누워서 받은 적도 없다. 늘어진다. 자다가도 안 잔 것처럼. 워라밸이 뭔지도 잘 몰랐다. 언제 휴가 가냐고 물으면 ‘휴가가 뭐예요’ 했다. 얼마나 꼴 보기 싫었겠냐”라고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ceb7a980ff351f6306821bb7977375859989329874f932489013f548b423ba8" dmcf-pid="u86LzwoMlr" dmcf-ptype="general">노희영은 40대부터 본격적으로 직장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노희영은 “고작 몇 개 성공한 애가 임원으로 들어와 있다고 저를 꼴 보기 싫어했다. 노희영 아이디어는 대중한테 안 먹힌다고들 하더라. 그럴 때마다 속으로 ‘내가 국민 브랜드를 만들거야’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현이는 “자신감이 어디서 나오냐”라고 물었고 노희영은 “도X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76PoqrgRhw"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12924bd644932993ec76a9faee413a13c21defae23480323554cf99d45337011" dmcf-pid="zPQgBmaeSD"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망설까지 나왔다”…유열, 자라 먹고 침 200대 맞았던 7년 투병 끝 생환 (‘데이앤나잇’) 01-25 다음 폐이식 유열 “바이러스 취약, 평생 면역억제제” 방송 제작진도 ALL 마스크(데이앤나잇)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