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제작진, 대만 촬영서 '주사 이모'와 거친 다툼[MD이슈] 작성일 01-2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d8juXS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3fa05664f29d4fb80aee45b0357ec0e7a99b1abe931ff98e34dd502c7ee713" dmcf-pid="5CFYBmae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070218134rlwd.jpg" data-org-width="640" dmcf-mid="XIFYBmae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070218134rl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675bda28d57d1175a681f818aa80316a1901a992cb472504f06eae63f0fd1e" dmcf-pid="1h3GbsNdI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박나래와 일명 '주사 이모'의 관계는 프로그램 제작에 차질을 입힐 정도였다.</p> <p contents-hash="25df07e7449ef140a192c803cbd576909bba60cc69cd7a8efe9c9b0c4c86b71c" dmcf-pid="tl0HKOjJEO"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박나래와 키, 입짧은 햇님 등 유명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주사 이모' 논란의 실체를 파헤쳤다.</p> <p contents-hash="c4265418b0c27e5df707a36cb5da2e964bac6570f24cf57d7d2b0fdb1265f3b5" dmcf-pid="FSpX9IAiws"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전 매니저 최 씨는 "김해 촬영 당시 호텔로 찾아와 주사를 놔주고 간 중년의 여성은 다시 본 적 없으나 논란의 이 씨의 경우 꾸준히 봐왔다"며 "평소처럼 박나래를 픽업하러 갔을 때 집에 누가 있더라. 회색 캐리어를 갖고 박나래에게 '주사를 곧 빼니까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1ee0bd122e61aaed1956fa651ef967162004555b33ca0be8c92fd86bab17e7" dmcf-pid="3vUZ2CcnDm" dmcf-ptype="general">이어 "2023년 11월 촬영을 갔는데 그때부터 뭔가 이상하더라"며 이 씨가 술독이나 음식독을 빼주겠다며 대만 촬영을 굳이 따라왔다는 것. 또한 "대만 촬영 둘째 날 우려하던 일이 벌어졌다. 촬영이 끝나고나서 출연진끼리 술을 마셨다. 다음날 아침이 됐는데 (박나래가) '빨리 언니 모셔와라' '술 때문에 죽을 것 같다'고 하더니 복도에 약 같은 걸 다 펼쳐놓고 링거를 맞았다. 제작진에게 준비 시간을 못 맞출 것 같다고 미룰 수 없냐가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3c337280743bf50b6fd70be6e3afffd1061de5be37744a5b2fc6ff4eb6b199" dmcf-pid="0Tu5VhkLsr" dmcf-ptype="general">촬영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며 제작진과 이 씨 사이 거친 다툼까지 벌어졌다고. 최 씨는 "'당신 누구야?'라고 했더니 '나 MBC 사장 알고 누구 알고 하는데 너희가 감히 처들어와?'라고 소리 질러가며 30분을 싸왔다. 상황을 목격한 사람은 모두 '의사가 아닌 것 같다'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80002a81cd719e192cc8e5ec5d90cd56a616f8b83c9662fe81941f126b6662" dmcf-pid="py71flEosw" dmcf-ptype="general">최 씨는 이어 "당시 박나래에게 '(이 씨가) 의사가 아닌 것 같다'고 하니 '자기도 그동안 그렇게 생각했었다'라는 답이 돌아왔다. 지금부터라도 병원 가서 약 처방을 받고 주사를 맞지 말자고 했더니 '알겠다'고 했다"며 "그런데 대한민국 들어올 때 나래 언니가 이 씨와 화장실에서 만나 링거를 맞자고 했다더라. 말이 안 돼 끌고 나와 차에 태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67dbbd6595ac30d8b283d3f86cdde27310da409b4983153012cc256b796b9e" dmcf-pid="UWzt4SDgsD"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씨가 공항을 떠나려는 찰나 차에 따라타더니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링거를 놔줬다며 이런 행위는 세트장 대기실에서도 벌어지곤 했다고 주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미도 "분량 적은 '왕사남'..왜 선택했냐고요?"[★FULL인터뷰] 01-25 다음 사람, 일 다 잃은 이국주, '日 체류' 중 남사친 공개…'김장 하는 사이' [RE:스타]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