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둘째 득녀 한 달만..'치매 초기' 母와 갈등 "이렇게 살아야 해?"[살림남] 작성일 01-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NVBmaeWe">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PajfbsNdT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81b62e428a58bbabd71b6c8f699d6ae5cc02107850db3937baa46b51bf1e10" dmcf-pid="QNA4KOjJ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우 / 사진=KBS 2TV 살림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news/20260125064344918lmqn.jpg" data-org-width="1000" dmcf-mid="8DmR6TrN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news/20260125064344918lm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우 / 사진=KBS 2TV 살림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3930bf9f8867746b53e0c17ccc62e44993bdbce6f77d2459f4b9d730840acd" dmcf-pid="xjc89IAiTx" dmcf-ptype="general"> 그룹 신화 이민우가 둘째 딸 출산 한 달 만에 부모님과 갈등이 생겼다. </div> <p contents-hash="b8511022c86ee925a1af0d0ef23953018b9ffa6d5ca1c461bcfd00330cba51c0" dmcf-pid="ypulsVUZvQ"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3대가 함께 살아가는 이민우 가족의 일상 속에서 서로 다른 육아법에 이민우와 어머니가 언쟁을 벌인다.</p> <p contents-hash="42d2506c8692a3573b95e8b82063db8bf5854c370e6181748acecbd15db31159" dmcf-pid="WwmR6TrNS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민우의 어머니는 최근 출산으로 몸이 지친 며느리를 위해 특별한 보양식까지 준비했다. 모유 수유에 좋다고 알려진 '돼지족탕'을 끓였지만, 며느리는 충격적인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a4b93f49df8ee21379e161ace136fe182ab8b09aab0751dbe94935632b1be138" dmcf-pid="YrsePymjv6"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며느리에게 계속해서 돼지족탕을 권했고, 이민우는 어머니에게 "그만 좀"이라며 폭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굳은 표정을 보인 어머니는 "우리 집 아저씨랑 싸우면 칼로 물 베기다. 근데 자식이 뭐라고 하면 가슴에 꽂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7141c582cb361e5207708764e4f885e04d3ca5463443163f6cf49c6ed9d95d4" dmcf-pid="GmOdQWsAC8" dmcf-ptype="general">이민우 부모님은 거실에서 잠이 들었고, 어머니는 "이렇게 같이 살아야 하냐. 신경 그만 쓰고 남원 내려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민우의 아버지 또한 "내가 요즘 정신적으로 자식들에게 잘하고 있는 건지 판단이 제대로 안 되고 있고, 솔직히 결혼식 하기 전이라도 내려가서 집사람이랑 있으면 어떨까 싶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885a0d9e3e033e7ea7d0979fc6802c7257e3435622335618b4ce26d1a2a4ec7" dmcf-pid="HsIJxYOcl4"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갑자기 남원 내려간다는 소리 하고 계셔서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했다. 갑자기 나도 생각이 많아진다"며 "부모님도 시골에서 지낼 수 있겠지만 100% 반대"라고 말했다. 어머니가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고, 건망증이 심해진 상태이기 때문. 그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86c34320071fe12dce40809f9b521c699fd5074c41722bd9e2796bc3ebbf1cc" dmcf-pid="XOCiMGIkvf" dmcf-ptype="general">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민우의 아내는 11살 연하 이아미로 재일교포 3세다. 그녀는 6세 딸을 둔 싱글맘으로 이민우는 지난해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이민우는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ZIhnRHCECV"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탈루 의혹' 차은우 기사회생? "법인 설립이 탈세는 아냐" [MD이슈] 01-25 다음 양세형, 박소영 아나 앞 향수까지 신경 '핑크빛 기류' 포착 ('전참시')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