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4월에 한국 떠난다 “일단 저지르고 맞춰가”(동치미)[핫피플] 작성일 01-2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lLPymj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b7e6103202490e08b829b6010f06a5b10ce1c9895f2482a4b0cf177897653f" dmcf-pid="X8SoQWsA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64742921nyjj.jpg" data-org-width="530" dmcf-mid="GkbWsVUZ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64742921nyj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Z6vgxYOcv1"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2a2c0ce35bb420de8137c6ddd22d50e66d11c78b8efddd48e6326ccbf55089a8" dmcf-pid="5PTaMGIkC5"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홍석천이 태국에서 디제이로 활약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74bcc72939a130314395461ddc29bf39d093e339e327d355e28f54eb60905ef" dmcf-pid="1QyNRHCETZ"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환갑부터 갑으로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62a75040e0476ec7464eef44cf100d9032ad248172a01a442137030a0d466c35" dmcf-pid="tZnBtaMVyX"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피터팬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는 칭찬에 “저도 이제 55세다. 60살을 바라보니 긴장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김현숙은 “지금 얼굴이 제일 좋다. 전성기다”라고 칭찬했고 홍석천은 “어렸을 때 그렇게 별로냐”라고 겸손 섞인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8d32742f0636c24509512b22f209f8baab413473932d42004c077d6d7f783f9" dmcf-pid="F5LbFNRfSH"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일주일에 5일은 운동을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멋있는 모습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저의 SNS를 보시면 완벽한 보디를 구경하실 수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be555f6dc69f3790154f393618562fb004b6065133bca019d7e610b28405934" dmcf-pid="31oK3je4lG"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올해는 디제이를 해볼까 한다. 어렸을 때 나이트클럽 디제이를 했다. 힘들 때 그걸로 일어섰다. 4월에 태국 물 축제가 있다. 거기 아예 제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몸을 보여주기 위해 특수 훈련 들어가고 있다. 일단 저지르고 맞춰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0tg90Ad8CY"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12924bd644932993ec76a9faee413a13c21defae23480323554cf99d45337011" dmcf-pid="pFa2pcJ6vW"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확인불가"…차은우, 200억 탈세에 괘씸좨 추가 '언제까지 입꾹닫' [엑's 이슈] 01-25 다음 독자 AI 모델 2차 평가, 멀티모달이 가른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