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초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단식 전인미답 기록...호주오픈 최다승 타이 작성일 01-25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5/2026012421303300777dad9f33a29211213117128_20260125063511380.png" alt="" /><em class="img_desc">400승 달성 후 기뻐하는 조코비치, 사진[로이터=연합뉴스]</em></span>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 역대 최초 400승을 달성했다.<br><br>조코비치는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총상금 약 1천100억원) 남자 단식 3회전에서 판더잔출프(75위·네덜란드)를 3-0(6-3 6-4 7-6<7-4>)으로 꺾었다.<br><br>메이저 400승은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2위 페더러(은퇴)가 369승, 3위 나달(은퇴)이 314승이며, 현역 중 200승을 거둔 선수도 없다. 여자부 최다는 세리나 윌리엄스(은퇴)의 367승이다.<br><br>1987년생 조코비치는 이날 승리로 호주오픈 통산 102승을 기록해 페더러의 호주오픈 남자 단식 최다승과 동률을 이뤘다. 16강전에서 이기면 단독 신기록이 된다.<br><br>그는 호주오픈·윔블던 각 102승, 프랑스오픈 101승, US오픈 95승을 기록 중이다. 4대 메이저 중 3개 대회에서 100승을 거둔 것도 조코비치만의 기록이다.<br><br>이번 대회 우승 시 남녀 통틀어 최초 메이저 단식 25회 우승을 달성한다. 현재 메이저 24회 우승으로 마거릿 코트(은퇴·호주)와 동률이나, 코트의 기록에는 1968년 프로 선수 출전 허용 이전 우승이 포함돼 있다. 관련자료 이전 AI로 R&D 혁신한다는 정부…출연연 망분리도 완화할듯 01-25 다음 55세 홍석천, 완벽한 몸 “가장 멋있는 60대 되고 싶어” 감탄 (동치미)[결정적장면]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