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최홍만 ‘놀뭐’ 고정 위협에 허경환 초조, 알파카 침샤워까지 수난[어제TV] 작성일 01-2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zD6TrN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60e1f99a1a94fa0469da5f1be6d61a2573a94bb35f9c600d9ddf89bf2019ce" dmcf-pid="FpqwPymj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62247849pere.jpg" data-org-width="640" dmcf-mid="Z5h8ZLPK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62247849pe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b09720f00f954fa8e98dda81807eee1d6a2d76c78b52043b2675726d62aabb" dmcf-pid="3UBrQWsA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62248045hvxf.jpg" data-org-width="640" dmcf-mid="5noFr90H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62248045hv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6e1fe5c1260fcca53b5bf9abb0ef699076eea19937cf8aec4f35bdc2d7c47" dmcf-pid="0ubmxYOc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62248236ftgq.jpg" data-org-width="640" dmcf-mid="1oGdUkiP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062248236ft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p7KsMGIky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bdcbe34cb43edf34ab51b2c3ea7f34ea07b270503241ed62833799826cb2cee" dmcf-pid="U7KsMGIkWF" dmcf-ptype="general">'김광규, 허경환 밀어내고 고정 꿰찰 욕심‥기회의 땅 제주서 폭풍 견제' </p> <p contents-hash="0a150b517009d542c3feec7c263701e1f4f734a47b8dc89b2998303d6df860b0" dmcf-pid="uz9ORHCETt" dmcf-ptype="general">배우 김광규와 격투기선수 최홍만이 '반고정' 코미디언 허경환을 위협했다.</p> <p contents-hash="4cb38143be743dc22e68d05024050d037266fec43a160e9ca96a4faea32ece90" dmcf-pid="7q2IeXhDC1" dmcf-ptype="general">1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14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김광규가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제주를 찾았다.</p> <p contents-hash="dae9422e2899a0d7062141c3c9c8238086e80cb6c34fb27f12b79565c71c8aa2" dmcf-pid="zBVCdZlwh5" dmcf-ptype="general">이날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를 마주한 최홍만은 "멤버들하고 제주에서 같이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같이 놀고 싶어. 좀 불러줘"라고 소원을 빌었다. 최홍만이 구체적으로 바라는 건 웨이팅 대란을 불러일으킨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먹기, 함께 단골 맛집 가기, 알파카 농장 가기, 오름 오르기였다. </p> <p contents-hash="af402d8b4138996d48af5fd11a3ff6c59b0c85c719552ebcafc9462a37b5f67f" dmcf-pid="qbfhJ5SrWZ" dmcf-ptype="general">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다섯 지니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김광규는 제주도로 향했다. 하지만 시작부터 문제가 생겼다.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탄 5분 늦은 비행기가 한 시간 가량 딜레이 된 것. </p> <p contents-hash="1bd1e0fc3c8da6a65132a0dfd0ce68988a7d52f18bac2febbb997f84100f2afa" dmcf-pid="BK4li1vmSX"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과 단둘이 먼저 일정을 소화하게 된 김광규는 "이렇게 (내가) 고정 되는 거야?"라며 반색했다. 유재석은 "위험하지 않냐. 이렇게 '놀뭐'가 큰 위기가 오나"라며 불안해했으나 김광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드디어 고정이 왔습니다"라며 설레발을 떨었다. 김광규는 유재석과 국수를 먹고 두쫀쿠 웨이팅을 하며 끊임없이 기세 좋게 본인을 '고정'으로 칭하며 서동요 전략을 썼다. </p> <p contents-hash="864cec1a129ce23cd68a1b0eb3e660e852f70658cbfa59bd50ee639efa29de83" dmcf-pid="b98SntTslH" dmcf-ptype="general">하하, 주우재, 허경환은 약 2시간 늦게 제주도에 도착해 일정에 합류했다. 이런 허경환에게 유재석은 "앞 부분 광규 형이 책임졌다고 봐도 된다. 경환이 이번 편 40분 정도 남았다"고 장난스레 경고했고 김광규는 "재석이랑 나랑 오늘 둘이서 끝까지 촬영할 뻔했다"고 거들먹거렸다. </p> <p contents-hash="d0f113e5a6cde65a0d8ce3739d43cf7179a3bbd4f01acfb72668245e506b4e87" dmcf-pid="K26vLFyOlG" dmcf-ptype="general">이때 주우재는 "저도 오늘 기념비적인 날이다. 3년 전쯤 제가 '놀뭐' 처음 출연한 게 제주도다. 최초로 출연했다. 그 편으로 절 눈여겨보시고 바로 몇 주 있다가 (합류하게 된 것)"이라며 "여기가 고정되는 땅"이라고 해 김광규, 허경환이 더욱 흥분하게 했다. 주우재가 여기에 "후보가 지금 3명이나 있는 거 아니냐"며 최홍만까지 고정 후보로 입후보시키자 허경환은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라며 초조함을 내비쳤다. 그는 최근 타 프로그램에서 연락을 받았지만 '놀뭐'와 녹화일이 겹치자 "안 갑니다"라고 밝히며 '놀뭐'에 모든 걸 걸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2e1a90217acd56560e825e20a8d462c7d5144573ae8a67b3a941feea4f89bad" dmcf-pid="9VPTo3WIhY"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환의 수난은 계속됐다. 식사 후 찾아간 알파카 농장에서 허경환이 무서워하며 간식을 주지 않자 알파카는 침을 뱉으며 불쾌감을 표시했다. 알파카는 이후 허경환만 보면 거의 자동으로 침을 분사했고 허경환은 어느새 침으로 축축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수난 속 알파카의 귀여운 외모에 반한 최홍만은 마치 아이처럼 즐거워했고 유재석은 이런 최홍만에게 알파카 인형을 통크게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들의 제주 스케줄은 최홍만이 자주 오른다는 오름에서 제주의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9e288705691f732ba3d6ccf25ecefedf2d8b68218707f37f21c18692fe0abece" dmcf-pid="2fQyg0YClW" dmcf-ptype="general">예고편에서도 '반고정' 허경환의 고군분투는 이어졌다. 오랜만에 찾은 홍천. 주우재는 처음 뵙는 염희한 여사님이 본인을 알아보자 크게 기뻐했으나 허경환은 여사님의 남편에게 "(누군지) 잘 모르겠는데"라는 말을 들으며 인지도 굴욕을 맛봤다. 고정됐다 치고 계속 '놀뭐'에 출연 중인 허경환이 정식으로 고정 자리를 꿰찰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Vz9ORHCETy"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fq2IeXhDh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뼈말라' 48세 하지원, 'MZ 항공샷' 완벽 소화..혼자 튀는 파티퀸 01-25 다음 최홍만 손엔 너무 작은 두쫀쿠 “홈런볼 아냐?” 사준 유재석도 당황(놀뭐)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