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비하인드 "주인공은 아내 아냐" ('데이앤나잇') 작성일 01-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VPXn6bC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e0262846a1094b6e0795fa88cf77c319e366701f6cd991b20e86b480b301de" dmcf-pid="WEfQZLPK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61530390mpkb.png" data-org-width="650" dmcf-mid="QWtUm2pX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61530390mpk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YD4x5oQ9CZ"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27602605c542855fd10f29195b7f761939d0dc3b0be1c37669e1a1889cbfc5a5" dmcf-pid="Gw8M1gx2TX"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가수 유열이 데뷔곡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에 얽힌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47c04a9bfe972c560d8589a13837778e8ba4a919901abe1932fd5aa5b4e3b6d" dmcf-pid="Hr6RtaMVSH" dmcf-ptype="general">어제인 2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유열이 게스트로 출연해 7년 만의 방송 복귀를 알렸다. 오프닝에서 직접 노래를 부르며 등장한 유열은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자리라 노래로 인사하는 게 가수로서의 예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d77cad3cabeb27c43073a1ddb26ab95f6d0e045214b767213b05df3c0aa401" dmcf-pid="XmPeFNRfy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열은 데뷔곡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를 다시 부르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40년 전 대학가요제 무대가 잠깐 떠올랐다”며 “그때도 지금처럼 피아노는 작곡가 지성철 씨가 연주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c93433a245b6efcc2fa4cf9c14e0beaa9fec9eda4e728d27cb53c170f64042" dmcf-pid="ZExJ0Ad8WY" dmcf-ptype="general">곡의 가사와 관련한 질문에는 웃음을 섞어 답했다. 유열은 “결혼 전이면 더 자세히 이야기했을 것”이라며 “이 노래의 주인공은 제 아내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내도 그 사실을 알고 있다”고 덧붙이며 말을 정리했다.</p> <p contents-hash="1e83d28b4476fb3ec506df53be90b01e4d3b4a1cd5e686da93a829049a6179b7" dmcf-pid="5DMipcJ6vW" dmcf-ptype="general">김주하가 “특정 인물을 떠올리며 쓴 노래였느냐”고 묻자, 유열은 “사귀어보지도 않은 사람이라 더 위험하다”며 웃어 넘겼다. 과도한 해석보다는 노래가 만들어진 당시의 상황을 담담히 전한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b0e3616b1274c04e740585108577a3fed6df14465964c16e5c9bfcad69e94" dmcf-pid="1wRnUkiP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61530696ipjb.png" data-org-width="500" dmcf-mid="xTbfWeV7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61530696ipj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93ae4f30c27602b4f917d2d0e3551f44591283ee2a64135fb72f595066bac2" dmcf-pid="treLuEnQvT" dmcf-ptype="general">유열은 작곡가 지성철과의 오랜 인연도 소개했다. 두 사람은 대학 시절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만나 음악적 동반자가 됐고,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역시 그렇게 탄생했다. 저작권료 배분에 대해서는 “작사는 내가, 작곡은 친구가 해서 반반”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915d9a6c2ec89fc1012fb8bea0f78c5ffe93fd84f000a7d3c6e79f5dbe64b5" dmcf-pid="Fmdo7DLxvv" dmcf-ptype="general">폐섬유증 투병과 폐 이식 수술을 극복한 뒤 다시 무대에 선 유열은, 이날 방송에서 한 곡에 얽힌 시간과 사람, 음악 이야기를 차분히 풀어냈다.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는 40년이 지나도 여전히 그의 현재를 설명하는 노래로 남아 있었다.</p> <p contents-hash="82a4ffbbee89e0aaa926917940367147035998efee5c6e91e830230562b7d1d2" dmcf-pid="3sJgzwoMTS"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는 본인이 의사” 주사이모에 나비약 처방 의혹, 5년 이하 징역 가능성(그알)[어제TV] 01-25 다음 황재균, 지연과 이혼 후 혼자 사는 새집 공개‥찐친 돌직구 돌싱 언급에 지끈(전참시)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