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악플 상처에 힘들어하는 동생 붙잡고 오열..."조금만 버텨보자" ('살림남') 작성일 01-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0OA7Zv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dedf777bed8c30c079874a3e4ff63071cba23ec84111104c006b59401a607d" dmcf-pid="b2pIcz5T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61636615hnzf.png" data-org-width="650" dmcf-mid="zWOeflEo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61636615hnz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KVUCkq1yTA"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f6e9f0a41875f33109651d45879b6481f532b1c3eecd4f285da6a53b17bba0b8" dmcf-pid="9fuhEBtWCj"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가수 박서진이 ‘살림남’ 출연 2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뜨거운 눈물의 비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1c5f03d53dc550adabb994986e7046a5b122ffeede1caa2350d36fef886df88" dmcf-pid="247lDbFYTN" dmcf-ptype="general">24일 전파를 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인생 첫 예능 고정 2주년을 맞은 박서진이 가족들과 함께하는 ‘럭셔리 서울 나들이’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ecc0958eace2694c164e3efca93af4ae3026ae9792a0409194980703e0d4bbc" dmcf-pid="V8zSwK3Gya"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동생 효정 씨는 인터뷰에서 “제가 초반에 악플 때문에 힘들어할 때 오빠한테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난 그만하고 싶다’ 일반인인데 이렇게 욕을 들어야 하나 했을 때”라며 당시의 참담했던 심경을 전했다. 연예인인 오빠를 돕기 위해 시작한 방송이었지만, 쏟아지는 비난은 감당하기 어려운 상처였다.</p> <p contents-hash="857a4a9b9e45c040302dcc87cb1b25aab6e6c0a355960d33aa5f3f804b00533d" dmcf-pid="f8zSwK3GTg" dmcf-ptype="general">동생의 눈물 섞인 고백에 박서진이 보인 반응은 예상 밖이었다. 평소 무뚝뚝하던 오빠가 동생을 붙잡고 같이 울기 시작한 것. 효정 씨는 “오빠가 조금만 버텨보자면서 울면서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오빠가 한 가지를 이렇게 오래 잡고 있는 것도 동생으로서는 신기하거든요. 오빠가 놓치기 싫은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아요”라며 박서진의 간절했던 태도를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02c17d0efd68b525983c622c76c4e676996fd164453386112d8158a6c34720" dmcf-pid="46qvr90H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61636953lapq.png" data-org-width="530" dmcf-mid="q89YI471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61636953lap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20b734aff8a6735091b2cb7db02059d5ae936bec37a3c33bc6fc8e57c1e40b" dmcf-pid="8PBTm2pXCL" dmcf-ptype="general">박서진이 이토록 ‘살림남’에 절실했던 이유는 동생의 눈을 통해 증명됐다. 효정 씨는 “오빠 얼굴 표정부터 달라졌다. 예전에는 진짜 삶을 다 잃은 것처럼 보였거든요. 복잡한 얼굴이었다면 지금은 편안한 얼굴”이라며, 오빠가 방송을 통해 세상 밖으로 나오고 웃음을 되찾은 모습에 결국 자신의 상처보다 오빠의 행복을 택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1401597ed587970c1b5f076b8806e9fc8285c8dc4093d1a9ffe6f9748dce55e" dmcf-pid="6QbysVUZln"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3f3921e71c33aa67d23cc14b3d2280856e3bf619e72f61c41cee70b1906c21e7" dmcf-pid="PxKWOfu5Si" dmcf-ptype="general">[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윤경, 비자금 장부 들통 위기에 박신혜 도둑으로 몰아 (미쓰홍)[결정적장면] 01-25 다음 피오 “같이 걸어도 엑소 찬열만 길거리캐스팅 당해” 씁쓸 (놀토)[결정적장면]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