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8' 윤훼이, 프로듀서 세우와 25일 결혼…10년 열애 결실 작성일 01-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YBD8zt5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dcaf23ff92412ef08ad7dddc70c45aa975ac168ff9e93d083cb75d350125e4" dmcf-pid="PiGbw6qF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듀서 세우(왼쪽), 가수 윤훼이/ 사진=윤훼이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1/20260125060136655thde.jpg" data-org-width="1400" dmcf-mid="8InI2WsA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1/20260125060136655th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듀서 세우(왼쪽), 가수 윤훼이/ 사진=윤훼이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de4ca1666d2e0e46690ef679e5e939e5415f3f0e28c3896eafa6d584184e3a" dmcf-pid="QnHKrPB3G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윤훼이(30·본명 양윤화)와 프로듀서 세우(34·본명 강세웅)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p> <p contents-hash="9ce336d4e9a71612bc597d358c283403cfac2cc1a7e5aa7c7af67196e539a7ed" dmcf-pid="xLX9mQb052" dmcf-ptype="general">25일 윤훼이와 세우는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부터 열애를 이어온 끝에 10년 만에 부부가 된다.</p> <p contents-hash="b92fbba256b2a7a3f33775517b4d1f4915d0cf9121a9fcf940216154c0f7ed7c" dmcf-pid="y1JsKTrNG9"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지난 2일 윤훼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 저희가 활동을 시작했던 2016년부터 2026년까지 때론 철저한 비즈니스 아티스트 동료로, 때론 사랑하는 연인이자 친구로 10년이란 시간 동안 음악과 사랑을 함께 만들어 왔다'라며 "그 끝에 저희 둘은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라고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4c2475afaab762dd927f8d1cc1ed37c491281efcb02c6b448f0ea6e8676cd088" dmcf-pid="WtiO9ymjGK" dmcf-ptype="general">또한 윤훼이는 "노부부가 되어도 언제나 한결같이 좋은 음악 들려 드리겠다"라며 "다음 앨범은 뮤지션 부부로 돌아오겠다, 행복하게 살겠다"라는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a3103df8cd6350b5e93b4382634dbb8ea64760d9510f2371c6c1e2da55ec6ad" dmcf-pid="YA36lJ4qZb" dmcf-ptype="general">한편 윤훼이는 지난 2015년 디지털 싱글 '페이탈 러브'를 발매하고 데뷔했으며, 2019년 엠넷 '쇼미더머니 8', '굿 걸: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비거'(BIGGER), 'XXS'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1087e4cb818292f615c6cdd44c394b0f4f3f2ee894a08d64d3dba5657d5aa6fa" dmcf-pid="Gc0PSi8BYB" dmcf-ptype="general">세우는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며 2021년에는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의 음악 감독으로도 활약했다. 더불어 윤훼이와 함께 그룹 세우 인 윤훼이로 곡들을 발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HkpQvn6bYq"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카카오모빌리티, 구글 웨이모 출신 고려대 교수 영입...한국형 자율주행 상용화 가속 01-25 다음 '모범택시3' 이제훈, 계엄을 비판하다.."통제되지 않은 권력→시민들 연대 중요해"[★FULL인터뷰]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