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죽도록 맞고 2700억 초대박!…'팔로워 500만' 제이크 폴 약혼녀, 빙속 월드컵 트랙신기록 '우승'→올림픽 金 보인다 작성일 01-25 6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5/0001967309_001_20260125013409571.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트랙 신기록을 우승하면서 올림픽을 앞두고 예열을 마쳤다.<br><br>레이르담은 최근 세계 헤비급 전 챔피언과 링에 올라 턱 골절을 당했던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의 약혼녀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br><br>레이르담은 24일(한국시간) 독일 인젤의 막스 아이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전에서 1분12초75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이날 레이르담은 같은 국적의 펨케 콕과 일본의 다카기 미호와 경쟁을 펼쳤고, 막스 아이허 아레나 여자 1000m 트랙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2위는 1분13초43으로 결승전으로 통과한 다카기가 차지했고, 콕은 1분13초67를 기록해 3위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5/0001967309_002_20260125013409648.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5/0001967309_003_20260125013409694.jpg" alt="" /></span><br><br>레이르담은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단거리에서 세계적인 기량을 갖고 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1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세계선수권과 유럽선수권 무대에서 꾸준히 성적을 기록했다.<br><br>레이르담은 내달 7일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경기력을 점검 중이다.<br><br>이번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는 밀라노 올림픽 전에 열리는 마지막 국제대회이다. 레이르담은 이번 대회 여자 5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1000m에선 트랙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는 등 올림픽을 앞두고 예열을 마쳤다.<br><br>레이르담은 실력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외모로 인기가 상당하다.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500만명이 넘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5/0001967309_004_20260125013409754.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5/0001967309_005_20260125013409815.jpg" alt="" /></span><br><br>제이크 폴과 약혼 관계인 점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레이르담고 폴은 2023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해 3월 약혼 소식을 전했다.<br><br>유튜버 출신 복서로 유명한 폴은 지난해 12월 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앤서니 조슈아(영국)와 링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이크 폴 vs 앤서니 죠슈아' 넷플릭스 3분 8라운드 헤비급 복싱 경기에서 조슈아에게 6라운드 KO 패배를 당했다.<br><br>경기 후 폴은 난타당하면서 턱 이중 골절로 수술을 받아야 했지만, 1억 4000만 파운드(약 2763억원원)에 달하는 파이트 머니를 벌어들여 화제가 됐다.<br><br>사진=레이르담 인스타그램 / SNS 관련자료 이전 "이게 10년 전?"… 레드벨벳 조이, 지금과 다를 게 없는 '2016 바이브' 01-25 다음 '그알' 주사이모 남편 "진짜는 따로 있다"→병원 경력 쫓아가보니 [종합]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