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소속사가 판 짰다..도와주지 않으면 불가능" 법조계 지적 작성일 01-25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y7alEoyM">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tqWzNSDgS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0587d4ce9b2756a1c9c62d4d7b76141774c27420eb5d8b0213212c2097b1e4" dmcf-pid="FBYqjvwa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스트로(ASTRO) 차은우가 해외 일정 차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06.23 /사진=임성균 tjdrbs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news/20260125010345813fgde.jpg" data-org-width="1200" dmcf-mid="5iUQCFyO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news/20260125010345813fg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스트로(ASTRO) 차은우가 해외 일정 차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06.23 /사진=임성균 tjdrbs2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44ec909803d38f004f311d9ce8e1f58424710b721c77effb1a9e529606a8f8" dmcf-pid="3bGBATrNhP" dmcf-ptype="general"> 배우 겸 가수 차은우의 200억원 탈세 의혹과 관련, 소속사가 범행을 주도한 것 아니냐는 법조계 의견이 나왔다. </div> <p contents-hash="c2666b3d849038bb6cd2eb57cf39849ac1da587051b7af4c7f449e74c2a096cb" dmcf-pid="0KHbcymjv6" dmcf-ptype="general">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에는 '천재 차은우의 위기'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c2951dbf40507d3d95d54d765789afda2c0cdc3b392f93dd123139d72c2374f" dmcf-pid="pnKiWz5Th8"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훈 변호사는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차은우의 연예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따져봐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ad6b5cc8dbda86a2a2089c236981eba5f1bb5b845fceb7af1c77b85f22ad7215" dmcf-pid="UL9nYq1yy4" dmcf-ptype="general">그는 "법인 회사의 주소지가 강화도에 위치한 장어집으로 되어 있는데 차은우를 지원할 만한 역량이 있는지 따져 봐야 한다.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이 보더라도 주소가 장어집이면 납득하기 힘들다"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2654a57ba1deacd465b441e1dbb7fa9081caa26e9df92cf570a2b00f4fd93fef" dmcf-pid="uo2LGBtWCf" dmcf-ptype="general">이어 "스케줄 관리나 계약 업무 등 연예 지원 활동이 실제로 있었는지 소명해야 한다. 탈세 의혹이 불거지면서 주소지를 강남으로 옮기고 유한회사로 변경한 점 역시 미심쩍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1b7acd05b3720d06c26bf7572714aecb2be38fa834d18abb2d8bbacf7e805e7" dmcf-pid="7gVoHbFYyV" dmcf-ptype="general">이지훈 변호사는 "판타지오가 설계한 게 아닌가 싶다. 판타지오에서 차은우에게 가야 할 돈의 일부를 법인에 줬다. 차은우도 알고 있고 법인도 알고 있었겠지만, 판타지오가 도와주지 않으면 못 하는 거다. 판타지오를 완벽하게 속이거나 도와주지 않으면 생길 수 없는 일이다. 판타지오가 정산을 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업무를 하지 않은 법인에 돈을 준다는 건 말이 안 된다. 판타지오가 역할을 하지 않았나 싶다"라고 추론했다. </p> <p contents-hash="414ef87b4aa4f64fd14a6b834df2ecfaebf3fac4e680fd56b286a9a07afb5f5c" dmcf-pid="zafgXK3GT2"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2025년 상반기 차은우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 200억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국세청은 차은우와 차은우 모친 최모씨가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회사인 디애니를 내세워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쓴 것으로 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1eb1876bdc743e982fed851cb65b2bb8bb6d2f5831870cdb454132515ce50b3f" dmcf-pid="qN4aZ90Hy9" dmcf-ptype="general">이에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다. 최종적으로 확정 고지된 사안이 아니다. 법 해석 적용과 관련된 쟁점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하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89bf02b68da878e663d4d62bafff2aa15ef10dde8cc45afa5bd79eaf612244e" dmcf-pid="Bj8N52pXWK"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알' 주사이모, 유서까지 썼다…'가십'이라던 과거 속 진실 [종합] 01-25 다음 '정가희 6골' 부산시설공단, 광주도시공사 33-28 제압… 3연승 질주+무패 행진 이어가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