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공항 화장실에서도 링거 맞았나.. 주사이모 남편 "의사인 줄 알았다는 말 거짓" ('그알') 작성일 01-25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HP9n6b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5c765204c73358d0957d001eafc080f6ae92109cb8d056c1698e1587bda839" dmcf-pid="UXbAnOjJ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report/20260125004145272fvym.jpg" data-org-width="1000" dmcf-mid="3yyfqeV7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report/20260125004145272fv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d2c426e82e12fae883bfaf38e312f7d75c170bfecc16a04b9f12370e55979e" dmcf-pid="uZKcLIAiZ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주사이모' 게이트로 번진 박나래의 불법 의료 의혹과 관련해 추가 폭로를 내놨다.</p> <p contents-hash="11bea69f97534b06a48c83aa5f3bb26094e020f80015a9c67b78f11c8d442690" dmcf-pid="759koCcn1n" dmcf-ptype="general">24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선 박나래 등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펼친 주사이모 논란의 실체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b9c296a86cd24977fe54ed1c87ff2fe7c5109f1abf06e6ec4ddd67d8bc47720" dmcf-pid="z12EghkLXi" dmcf-ptype="general">이날 A씨는 박나래의 매니저로 일하며 주사이모 B씨를 꾸준히 봐왔다며 "지난 2023년 촬영 중 B씨가 술독, 음식독을 빼주겠다며 대만 촬영에 굳이 따라왔다. 그리고 촬영 둘째 날 출연진끼리 술을 마셨는데 다음날 아침 박나래가 빨리 자기 술 때문에 죽을 것 같으니 언니를 데려오라고 하더라. 그리고 복도에 약 같은 걸 펼쳐놓더니 링거를 맞았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aea3086594bb1b86f4b54046e0d9f38ad5cb5efa94436991dd169f6ddf6b8e7" dmcf-pid="qtVDalEoXJ" dmcf-ptype="general">A씨는 이 때문에 촬영 일정이 지연되면서 제작진과 B씨 사이에 거친 다툼이 일었다며 "대립은 30분간 지속됐고, 상황을 목격한 사람들 모두 의사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박나래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기에 지금부터라도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고 주사를 맞지 말자고 했다. 그런데 입국 시 화장실에서 만나 링거를 맞자고 했다더라. 심지어 차 안에서도, 세트장 대기실에서도 맞았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0b424b1df4897a75051f0b1f2866139aacea949692a343c090b18462846d3e4" dmcf-pid="BFfwNSDgHd" dmcf-ptype="general">불법 의료 의혹이 불거진 이후부터 박나래 측은 "의사 면허가 있는 분에게 영양 수액 주사를 맞았다"며 왕진을 받았을 뿐 불법 의료 행위는 없었다고 일관되게 주장 중이나 B씨의 남편 C씨의 입장은 달랐다.</p> <p contents-hash="8b29361c037433b3eebdf669379689d447386e128ad0e6c69c475711921e1f89" dmcf-pid="b34rjvwa5e" dmcf-ptype="general">이날 '그알' 제작진을 만난 C씨는 박나래와 키의 이름을 입에 올리곤 "누구든 아내를 의사인 줄 알았다는 건 거짓말"이라며 "그 애들을 알게 된 건 우리 집이 어릴 때부터 정치를 해서 엔터테인먼트사 사장과 친했기 때문이다. 병원에서 알게 된 이는 한 명도 없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64a922456523438fe1da6592b2331aa1df22279a52a546b9e24952e1399564e" dmcf-pid="K08mATrNtR"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폭로에서 불거진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박나래는 이들을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고소한 상태로 지난 23일엔 박나래가 외부 활동을 최소화한 채 전통주 양조 기술을 배우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05268dea1e023b35d51d6517a3e2f790ce91e3a447d2830e715a66e83072af" dmcf-pid="9p6scymj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report/20260125004146719gjti.jpg" data-org-width="1000" dmcf-mid="0ZqNJmae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report/20260125004146719gj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4b040dfa12213b8c24f9639d7a64344eec3a2e8419d66a7ed855c7f4ba7407" dmcf-pid="2UPOkWsAZx"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SBS, A씨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빨간 캡모자’ 송혜교, 내추럴 매력 발산…“사랑해! 고마워!” 01-25 다음 유열 "병원서 연명치료 결정하라며 사망선고, 폐이식 두번 취소되고 의지 잃어" ('데이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