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추형, 박나래에 받은 카톡 공개 "주사이모랑 미팅 한번 하자" [그알] 작성일 01-2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8xWz5T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2342233c51b0862689e3a64fce3cf4c34efe1133409c86e5613be725eb7375" dmcf-pid="GP6MYq1y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알' 홍성우 원장/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001227013pvog.png" data-org-width="640" dmcf-mid="WagAuxKp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001227013pvo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알' 홍성우 원장/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8c890844f2daeccc61da07372fbe3a3cb3d903dca6374194670d5425608524" dmcf-pid="HQPRGBtWm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꽈추형(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이 박나래에게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f3ab3034cffb9629fb457a698b330719f70a38961f941b82307743da7a12cda" dmcf-pid="XxQeHbFYOM"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주사 이모에 대한 내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44569b3b2277522f622e24d92523ddfe9b83123a504d37a321aad51956b8a2e" dmcf-pid="Z4fPTuXSIx" dmcf-ptype="general">이날 홍성우 원장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게 지난해 11월 지인으로부터 한 40대 여성을 소개받았다고 밝혔다. 여성은 강남에 있는 성형외과 대표이자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회사의 대표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ac31d8091de5d7da8f65441e28d43a17cb1735f1f9f5e77b7cc998423be3ab4" dmcf-pid="584Qy7ZvOQ" dmcf-ptype="general">홍 원장은 진료실을 찾은 제작진에게 "지인이 '아는 성형외과 의사 언니가 있다'고 했다. 사업도 열심히 하는 언니인데 둘이 시너지 내면 좋을 것 같다면서 연락을 줬다. 그래서 얘기를 한번 나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fc876d06d41d469d5b06abe917a62cb2e979efd787743202e75f9ae6071a00f" dmcf-pid="168xWz5Tm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외국 의사들을 초빙해가지고 병원을 꾸리고 있다. 그리고 지금 한 군데도 투자를 많이 받아가지고 병원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사업적으로 대단한 친구라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d151682977d22d60dc075731975685f3ca48208fa1d7f506180a420a11edcbf" dmcf-pid="tP6MYq1yE6" dmcf-ptype="general">하지만 며칠 후 기자들에게 전화를 받았다는 홍 원장. 그는 "'이씨랑 아는 사이 맞느냐'고 물어보더니 전부 다 '이씨 의사 아니죠?'라고 질문하더라. '의사 맞다'라고 답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기자들의 질문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63eaea0b6d3d5257fb842dd3349c4a2e514d1c8192a6a5d540b76474bbbe34" dmcf-pid="FQPRGBtWw8" dmcf-ptype="general">홍 원장은 주사 이모를 소개해 준 지인이 박나래라고 털어놨다. 이어 "(박나래는) 저한테 좋은 동생이다. 이렇게 속이며 할 이유가 없잖나"라며 박나래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1058a9e41bbd6d796d8fca4cc5fbec0bc50ba5c68f3315d06c2827e2afaab27" dmcf-pid="3xQeHbFYO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래가 성형외과 의사 언니라고 보냈는데 굳이 반문할 필요 없어서 (물어보지 않았다). 대화할 때도 이 씨가 '실습' 등 의사들이 쓸법한 용어를 써서 의심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FC 가지 말고 일본 남아라" 현역 코치 파격 주장, 왜? 01-25 다음 이민우, 싱글맘 아내와 결혼 후 불화...80대 母 "이렇게 같이 살아야 하나" 한탄 ('살림남') [순간포착]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