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싱글맘 아내와 결혼 후 불화...80대 母 "이렇게 같이 살아야 하나" 한탄 ('살림남') [순간포착] 작성일 01-2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wFalEo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cc8280e08cb11dba1ab2128700a3bd7a81ea9bfd28b9d60ace0275688a29dd" dmcf-pid="qZr3NSDg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01245504gtsm.png" data-org-width="650" dmcf-mid="uGPrKi8B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01245504gts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BR7n1VUZlR"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4a052bba50af418df69a9aa3de68705cab5f10a2b504a9f3a1091f12dcfb4f1c" dmcf-pid="bezLtfu5lM"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가수 이민우가 싱글맘 아내와 가정을 꾸린 후, 함께 사는 80대 노부모와 깊은 갈등을 겪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49a5e702d94f30b5a111ebcafc394c751a3a4a70eb3cca210902ebd7a16751f" dmcf-pid="KdqoF471yx"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3대가 함께 살아가는 이민우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d94b799910c9319974a48032b359762c5e7e1fcb97ffd013e927f95a3358ca1" dmcf-pid="9JBg38ztCQ" dmcf-ptype="general">이민우의 80대 노부모가 자식들과의 동거 생활에서 느끼는 정신적 피로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사건의 발단은 아침 식사였다. 정성껏 국을 끓인 시어머니의 정성에도 불구하고, 손녀 리아가 시리얼을 고집하며 국그릇을 밀어낸 것. 이 과정에서 며느리와 시어머니 사이에는 숨 막히는 가시방석 같은 기류가 흐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6f75c4cd9a601efba99c2b9df5b720a2374916891369dc33a27f59ce3fad153" dmcf-pid="2iba06qFyP" dmcf-ptype="general">갈등의 불씨는 밤늦은 시간까지 이어졌다. 거실에서 잠을 청하던 이민우의 어머니는 출출함에 냉장고를 뒤지는 아들을 발견하자 “뭐 찾아? 배고프고 출출하면 밥 있어”라며 여전한 아들 걱정을 내비쳤다. 하지만 곧이어 참아왔던 속마음을 쏟아냈다. 어머니는 “같이 살아야 하냐 이렇게? 신경 그만 쓰고 남원 내려갔으면 좋겠다”라며 함께 사는 삶에 대한 회의감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a43eaed15e0748c297d6291d51bfe2bde5dd8e51a7f440f17ff2c645ef8f04" dmcf-pid="VnKNpPB3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01245903hfrm.png" data-org-width="530" dmcf-mid="7r6wbJ4q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001245903hfr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7ad87d0d3af4d6d424a8e690ae5fba5c283d5449d65a9366d17b5401f818a9" dmcf-pid="fL9jUQb0l8" dmcf-ptype="general">이민우의 아버지 역시 인터뷰를 통해 무거운 심경을 고백했다. 아버지는 “내가 요즘 정신적으로 자식들에게 잘하고 있는 건지. 판단이 제대로 안 되고 있고 솔직히 (3월 예정인) 결혼식 하기 전이라도 내려가서 집사람이랑 있으면 어떨까 싶어”라며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특히 아들의 결혼식을 코앞에 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가출'에 가까운 귀향을 언급해 충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1401597ed587970c1b5f076b8806e9fc8285c8dc4093d1a9ffe6f9748dce55e" dmcf-pid="4o2AuxKpW4"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3f3921e71c33aa67d23cc14b3d2280856e3bf619e72f61c41cee70b1906c21e7" dmcf-pid="8QpdXK3GSf" dmcf-ptype="general">[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꽈추형, 박나래에 받은 카톡 공개 "주사이모랑 미팅 한번 하자" [그알] 01-25 다음 유난희, 배우로 전향? “바람난 주부 역 거절..지금은 다 할 수 있어”(동치미)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