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있게 살아라” 양세형, 꿈에서 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한마디 ('전참시') 작성일 01-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t2mZlw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1821f616f1dab8db7633e868bee0771e26ded69fa802fa3640c6b86fffcf89" dmcf-pid="pnFVs5Sr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235041752leey.png" data-org-width="650" dmcf-mid="Q0ebkWsA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235041752lee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UL3fO1vmlQ"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b8ef0885c5aa3abc8a5a61dfcf272adf813167dbef6c0930f712e0edfe21a8cc" dmcf-pid="uo04ItTsvP"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아버지의 마지막 말을 떠올리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25435ea26e1a302ec100a3af16c7dd93889d994899931fa45cc20181123dcc6" dmcf-pid="7gp8CFyOT6"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양세형의 집이 공개됐다. 서재에서 책을 읽는 모습으로 시작된 영상은 그의 일상을 차분히 비췄다.</p> <p contents-hash="29270f50074e8c11ca473cbf99f2fa9ad537e63c5873a5a9213b1f06c2ceb24c" dmcf-pid="zaU6h3WIC8" dmcf-ptype="general">양세형의 스타일리스트는 “항상 책이랑 신문을 들고 다니셨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냥 들고 다니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집에서도 정말 읽고, 스케줄 중에도 실제로 읽는다”고 전했다. 이에 매니저 유명재 역시 “대기실에서도 종이신문을 꼭 읽는다”고 증언했다.</p> <p contents-hash="39df993eeb82dd2835961646265544f6ce21f1a40a0dbaf3fca329b7bbdffbea" dmcf-pid="q2htnOjJl4"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송은이와 전현무는 “낱말 맞추기 하는 거 아니냐”, “오늘의 운세 보는 거 아니냐”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c26c6957c6ef6eb0960ca23428d20bb93c7606543ede56b5c3b82606a18f788" dmcf-pid="BVlFLIAilf" dmcf-ptype="general">하지만 집 안 풍경은 농담을 무색하게 했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빼곡히 채워진 책장과 집 곳곳에 남아 있는 독서의 흔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커다란 화이트보드에 적힌 메모 한 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드에는 ‘유언 – 보람있게 살아라’라는 문장이 또렷하게 적혀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b009cd1b05ae7b8fe1f17290774941c1ff86836719d6e8b7820f8eab483951" dmcf-pid="bfS3oCcn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235042041wzga.png" data-org-width="500" dmcf-mid="xS40LIAi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235042041wzg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b6ba4cfbf3554824ed2f89118c24fdfe597b1d1553368b40bacc745ef17b4e" dmcf-pid="K4v0ghkLl2"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양세형은 아버지를 떠올리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꿈에 한 번 나오신 적이 있는데, 그 꿈에서 ‘이건 유언이야. 보람있게 살아라’라고 정확하게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 아침 꿈에서 들은 말을 바로 적어둔 건데, 그대로 지워지지 않고 남겨두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6d91d3370d352e47e5bf50e378c1d2f0fe563b6c051890cc7636568e9a7a412" dmcf-pid="98TpalEoS9"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아버지가 갑자기 많이 안 좋아지셔서 실제로는 유언 같은 걸 들을 시간이 없었다”며 “그래서인지 그 꿈이 더 또렷하게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짧은 한 문장이었지만, 그의 삶의 태도와 현재를 관통하는 메시지였다.</p> <p contents-hash="94198e2bba7296088b46779b377b80b942444d5c33beb496f6d6ddfa5213fa8c" dmcf-pid="26yUNSDglK" dmcf-ptype="general">책과 메모, 그리고 아버지의 한마디. 이날 방송은 웃음 속에서도 양세형의 내면과 삶의 기준을 엿볼 수 있는 순간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7f600b81617a3be8b709b4620ea3619be099a6d2479c418a37822ad40c9d7ae" dmcf-pid="VPWujvwaCb"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럴 수가' 점프 실수! 피겨 차준환, 사대륙선수권서 88.89점 받고 쇼트 6위 01-25 다음 몬스타엑스 주헌, 신곡 'STING' 외신 호평 "묵직한 한 방 날리는 곡"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