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 이모', '나혼산' 촬영 동행.."팜유 촬영해도 살 안쪄"[그알] 작성일 01-2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r86je4WJ">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Kvm6PAd8v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748c3af0eeadb60e3264c4403ec34235f828b083a8fc28e758e4115b1d5634" dmcf-pid="9TsPQcJ6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tarnews/20260124234327775emyz.jpg" data-org-width="1000" dmcf-mid="BhDf4aMV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tarnews/20260124234327775em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f582d96d98cdaf53c0a4f4fcdc8a7d235e0f7666e0487f5be2ed0dc1313f27" dmcf-pid="2yOQxkiPCR"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린 이 씨가 '나 혼자 산다' 촬영에 동행했다며 제작진과 다툰 적이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4cec3044a92ec9c5eff4736d51265b4657c2671f454bd78b605af8f7c99fe15" dmcf-pid="VWIxMEnQyM"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박나래 등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주사 이모 논란의 실체를 파헤쳤다. </p> <p contents-hash="e881c60cfefd4917d72bf7cae4d803f3a2a72fdca8bc46dd61f838c808292bc6" dmcf-pid="fYCMRDLxCx"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2023년 4월, 박나래에게 친한 의사 언니라며 '주사 이모' 이 씨를 소개받았고, 의사인 줄 알았다"며 "그해 11월에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갔는데 박나래랑 얘기해서 몰래 가는 것처럼 대만을 따라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18a763c0a19dbdee0e564fb7dd2d4dd6c07ec542edfcd7617de2fc3a399ff7a" dmcf-pid="4tWLoCcnCQ" dmcf-ptype="general">공개된 대화 내용에 따르면 이 씨는 '이번에는 팜유 촬영에도 살은 안 찌겠어. 호텔만 같으면 밤새도록 술독 음식 독 빼주니까'라고 말했다. 해당 예능 프로그램은 MBC '나 혼자 산다'였던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b92aff35a3d861eaceb9d499e263e01794ac2aa6b3442218029a95818008b091" dmcf-pid="8FYoghkLvP" dmcf-ptype="general">박나래 전 매니저는 "대만 촬영 둘째 날 촬영 끝나고 출연진들이 술을 마셨다. 다음 날 아침이 됐는데 박나래 씨가 '빨리 주사 이모 모셔 와라. 죽을 것 같다'고 했다"며 "제작진한테 '링거 맞고 있어서 준비 시간을 못 맞출 것 같다. 좀 미룰 수 없냐' 이런 상황이 돼버린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6296eb49ea5a6a9404f280318a992c8e15af5212a7e28b1fa4abe8f2df9bbdc" dmcf-pid="63GgalEoT6" dmcf-ptype="general">'나 혼자 산다'의 촬영 일정에 차질이 생겼고, 제작진과 이 씨 사이에 거친 다툼까지 벌어졌다고. 전 매니저에 따르면 이 씨는 제작진에게 '당신 누구야. 나 방송사 사장 알고 누구 아는데 네가 감히 쳐들어와서 왜 소리를 질러'하면서 30분 넘게 싸웠다. 그는 "그 상황 목격한 모든 사람이 '이 사람 이상하다. 의사 아닌 것 같다'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aa04837604d194f265431e913fd611a562d2009ca88799b91c708d6299eb45e" dmcf-pid="P0HaNSDgv8"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가 박나래에게 의사가 아닌 것 같다는 이야기를 꺼냈다고. 그는 "(박나래가) 자기도 그렇게 생각은 했었다고 얘기하길래 지금이라도 주사를 맞지 말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했다. 근데 대만에서 한국 들어올 때 박나래가 공항 화장실에서 링거를 맞기로 했다고 하길래 바로 차에 태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8f56f8023f5686eaa9d0b80b0babda77fdfe551f1499a64a593cce6944149b1" dmcf-pid="QpXNjvwaW4" dmcf-ptype="general">이어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링거를 놔주는 것을 목격했다고. 전 매니저는 "세트장 대기실에서도 맞고, 여러 가지 액상을 섞어서 주사기를 한 5개, 6개 만들고, 등이든 허벅지든 팔뚝이든 주사를 놓는다. 제가 퇴사하는 전날까지도 약을 받았고, 말릴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xUZjATrNlf"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호스트 유난희, PD에 지적받고 캐스팅도 불발 “내 나이 너무 많다고”(동치미)[핫피플] 01-24 다음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 문자 공개 “의사라며 내게 ‘주사이모’ 소개”(그알)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