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추형 홍성우, 박나래 문자 공개 “의사라며 내게 ‘주사이모’ 소개”(그알) 작성일 01-2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n8nOjJ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925f967fd35b26ef120d5dbcd4934f7864c7ce86baea2b81f3bd06393f010" dmcf-pid="bJL6LIAi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232847811hldw.jpg" data-org-width="640" dmcf-mid="zLpYpPB3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232847811hl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473a917f1e2cf2e593dc4fa8d53f549ed13f7255c4bbf2f4f3eb627f6086ed" dmcf-pid="KioPoCcn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232847984zzqv.jpg" data-org-width="640" dmcf-mid="qwYsYq1y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232847984zz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9yGOGBtWl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5ba8f3e432f28d4e6ed3f13ab3c479dca804d72155033b6021e4c77bca9e4d9" dmcf-pid="2WHIHbFYyx" dmcf-ptype="general">'꽈추형'으로 유명한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가 방송인 박나래 소개로 일명 '주사 이모'를 만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c140ec59062bb681d64e8ea93eadf082573395a80d841e263fc8e8524eabca5" dmcf-pid="VYXCXK3GyQ" dmcf-ptype="general">1월 24일 방송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473회에서는 박나래 등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주사 이모 논란의 실체를 파헤쳤다. </p> <p contents-hash="bb877503c01689d7b7a87ccce73a89410f557bc51802fe4e3e5f1c5a68fae4c8" dmcf-pid="fGZhZ90HCP" dmcf-ptype="general">이날 홍성우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을 만나 "그때 그 여자랑 여기서 얘기했다. 범죄현장에 오셨다"고 너스레 떨더니 "지인이 아는 성형외과 의사 언니가 있다고 사업도 열심히 하는 언니라고 소개했다. 병원이 바로 앞이라고 하더라. 찾아와서 얘기했다"로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f540dc14b8e3c104fadcd3c2220bd20a9c8f4f6b1bd053d3ecec6d12be3459b" dmcf-pid="4H5l52pXh6" dmcf-ptype="general">이른 바 '주사 이모'를 만나 얘기 나눈 적이 있다는 것. 홍성우는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자신을 강남 유명 성형외과 대표이자 외국인 환자 유치하는 회사 대표라고 소개한 이 씨를 만났다며 그에게 해외 병원 진출 제의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로부터 며칠 후 홍성우에게 돌연 전화를 걸어온 기자들은 이 씨와 아는 사이냐고 묻더니 '맞다'고 하니까 "의사 아니죠?"라고 물어왔다고. </p> <p contents-hash="e770442c86c912d9e18ec80cd2eb52bb2ced706817cb5196826138d1ebcf2f70" dmcf-pid="8X1S1VUZC8" dmcf-ptype="general">당시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홍성우는 이후 뉴스를 보고 기자들 질문의 의도를 알게 됐다며 "전 주사 이모라는 걸 흔하게 쓰는 걸 처음 알았다"며 "나래 씨가 소개해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d5ba375e1f713b2ad18749a6de63578fe8b66ced4267a9478e8a6bc0a25ac2e" dmcf-pid="6Ztvtfu5h4" dmcf-ptype="general">이어 "(박나래는) 저한테 좋은 동생이다. 이렇게 속이며 할 이유가 없잖나"라며 박나래가 보냈던 문자를 공개했다. 박나래는 홍성우에게 이 씨를 '의사'라고 소개했다. 홍성우는 "나래 자체가 의사라고 믿고 성형외과 의사 언니라고 보냈는데 굳이 반문할 필요 없지 않냐"며 대화할 때도 이 씨가 '실습' 등 의사들이 쓸법한 용어를 써 "의심 안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387a9761a5945ab6536379401397e36614475bba6bc8073eb977f28aa107f25" dmcf-pid="P5FTF471lf"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최근 전 매니저 갑질, 1인 기획사 미등록, 회사 자금 사적 사용 의혹과 함께 비의료인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도 휩싸였다. 오피스텔, 차량, 해외 촬영장 등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일명 '주사 이모' A씨에게 주사 시술을 받고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처방전이 필요한 항우울제와 다이어트를 위한 마약류 의약품 일명 나비약 등을 전달받았다는 의혹을 받은 것. </p> <p contents-hash="640433b959892e80bc57f65ab2237139195354ecc7647dea7276b11fce683c8c" dmcf-pid="Q13y38ztC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의사 면허가 있는 분에게 영양 수액 주사를 맞았다"이라며 왕진을 받았을 뿐 불법 의료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하고 활동 중단을 발표했으나 파장은 계속되고 있다. 주사 이모와의 친분이 드러난 샤이니 키,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 또한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했다. </p> <p contents-hash="bbdc396d16570b435088c2810321b8189e3f99531620fbccc86b9934caf643e7" dmcf-pid="xt0W06qFl2" dmcf-ptype="general">침묵을 지켜오던 A씨는 1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한 달여 만에 입장을 밝혔다. A씨는 "사실확인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만으로 전 국민의 비난과 가십거리가 되었다"면서 "내가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수사기관"이라며 법적 대응을 암시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yRJfJmaeS9"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Wei4isNd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주사 이모', '나혼산' 촬영 동행.."팜유 촬영해도 살 안쪄"[그알] 01-24 다음 박서진, 단계별 성형 사진 공개 "시청자는 새로운 얼굴 원해" 너스레(살림남)[TV캡처]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