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4대륙선수권 쇼트 6위…콤비네이션 실수에도 3위와 5.79점 차 역전 가능 작성일 01-24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4/20260124200237084136cf2d78c681839751192_20260124230016350.png" alt="" /><em class="img_desc">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연기 펼치는 차준환 / 사진=연합뉴스</em></span> 차준환(서울시청)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전 마지막 국제대회에서 경기력을 점검했다. <br><br>24일 베이징 4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콤비네이션 점프 착지 실수에도 88.89점(TES 46.94+PCS 42.95-감점 1)으로 6위에 올랐다.<br> <br>'레인 인 유어 블랙 아이즈'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차준환은 첫 과제 쿼드러플 살코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GOE 3.46점을 받았다. 그러나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착지 과정에서 넘어지며 GOE 2.95점이 깎였다.<br> <br>씩씩하게 일어난 차준환은 플라잉 카멜 스핀(레벨4)으로 박수를 끌어냈고, 트리플 악셀은 쿼터 랜딩 판정이 났지만 큰 감점은 없었다. 스텝 시퀀스와 스핀 과제를 모두 레벨4로 마무리했다.<br> <br>1~3위는 일본이 휩쓸었다. 미우라 가오(98.59점)가 선두, 도모노 가즈키(97.19점)·야마모토 소타(94.68점)가 뒤를 이었다. 이재근(82.25점) 7위, 김현겸(67.50점) 17위를 기록했고, 북한 한광범(52.44점)은 25위로 탈락했다.<br> <br>차준환은 25일 프리스케이팅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3위 소타와 5.79점 차로 충분히 역전 가능하다. 관련자료 이전 지성, 전생에 자기 죽인 킬러 칼에 또 찔려→싱크홀 참사 유가족 대신해 '벌금 50억' 복수('판사 이한영') 01-24 다음 오사카 나오미, 왼쪽 옆구리 부상으로 호주 오픈 3라운드 기권!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