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 ‘지금 그대로의 모습’ 저작권료? “30년 동안 돈 들어와” (‘데이앤나잇’) 작성일 01-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RZWz5T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45fa305122a824701a48a03c087d85f8c19e1d8c70b0661b0ecf6f3564abf3" dmcf-pid="4ze5Yq1y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tartoday/20260124222704598hlho.jpg" data-org-width="500" dmcf-mid="yH6eqeV7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tartoday/20260124222704598hl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5c350122a458d4d59192dabdd582ceab475687f865e8c630287f946fc7c99a" dmcf-pid="8qd1GBtW5h" dmcf-ptype="general"> 가수 유열과 피아니스트 지성철이 ‘지금 그대로의 모습’ 저작권료에 대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1bf53c8a7cec385b5510dc30b086c659c55dea198ddcbad9e962bfae5ca4c95" dmcf-pid="6BJtHbFYZC"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가수 유열이 출연해 그의 인생에 관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99e7459f0b1de3b672822a66ba5cc91f1d9b885a235796ba4ac53e7c9c58586" dmcf-pid="PbiFXK3Gt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열은 무대를 보여주는 것이 가수로서의 예의라며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를 열창했다. 특히 피아니스트 지성철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기도 해 MC들에게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7754ef7d300db0b45e2caecc7b4a18a8ba8bf34116765743e27cf1a96df0cc3" dmcf-pid="Qt4TCFyO1O" dmcf-ptype="general">유열은 지성철과 43년 지기라며 “대학가요제 전에 저는 기타치면서 노래하는 아르바이트 했다. 옆 레스토랑에서 피아노 아르바이트하는 지성철을 보게 됐다. 피아노 연주가 너무 좋았다. 그렇게 가까워졌고 이 친구의 ‘지금 그대로의 모습’ 곡에 제가 작사를 했다. 씩씩하게 나갔는데 거짓말처럼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2b6f4f74af0455fdde35835e305449e3acd778f27f711e83de58be3f25a4bb" dmcf-pid="xF8yh3WIXs" dmcf-ptype="general">문세윤이 “가사가 실화냐”고 묻자 유열은 “결혼 전이면 자세하게 얘기할 텐데”라고 폭탄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내도 노래의 주인공이 다른 사람인 걸 안다. 아내가 여자를 못 사귀어 본 사람이 더 위험하다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efdd7e0cf210e609783d8d1097db13221bd7d9ee7929fc524df018a0d35f5b1" dmcf-pid="yglx4aMVGm" dmcf-ptype="general">조째즈는 저작권료에 대해 질문, 유열은 “저작권료는 정확히 반반이다. 작사는 제가, 작곡은 지성철이 했으니까”라고 말했다. 지성철은 “30년 동안 한 달도 빠짐없이 용돈을 주는 효자곡”이라며 시원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331ee4da5089bfd352d84ac1e273aba59a58dac6fcb61cf9fbfa55901357f47d" dmcf-pid="WaSM8NRfHr" dmcf-ptype="general">‘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9ac279772cdf8a92a6da0a49c410149bedf2b375fca2d716e535badf795518f" dmcf-pid="YNvR6je4Zw"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프리 선언 후 치솟는 자신감 "전현무, 김성주, 다음은 나" (아는 형님) 01-24 다음 예지원, 혈관 건강 경고 “뇌도 함께 무너져” (이토록 위대한 몸)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