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A씨, 전현무·박나래·키만 팔로우···소름 돋는 시그널 작성일 01-2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실 왜곡 보도” 주장하며 광폭 행보<br>“방송 나온 의사, 전문의 아닌 일반의”<br>AI 상담 근거로 통신비밀법 위반 주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DhkWsA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ccbb1424cdf6bec1016c6679f679735e0a2d40da738d484c6d0a6eba703ed8" dmcf-pid="tVsTrXhD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와 주사이모로 지목된 A씨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223504813flvu.png" data-org-width="1200" dmcf-mid="ZDjmalEo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223504813flv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와 주사이모로 지목된 A씨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7bef808eba1df5a7264995d7fd842ecae00db44ae074fa74e1c9bd0871f0df" dmcf-pid="FfOymZlwM3"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의 ‘주사이모’로 지목된 A씨의 행보가 거침없다.</p> <p contents-hash="ae5b453bb6c01e6d5baf7b96466db60713aed3caf741aaa2cdb7069c064b69b7" dmcf-pid="34IWs5SrRF" dmcf-ptype="general">A씨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일부 언론과 유튜버 등이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방송하고 있다며 이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d6e5a4e2f184bed827d6dc0b794009a9157606b5a90ba2d2bd1a2a7ed1d30bd" dmcf-pid="08CYO1vmLt"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단 3명만을 팔로우하고 있는데 방송인 전현무, 박나래, 샤이니 멤버 키뿐이었다. 이들 모두 A씨와 연루설이 불거졌거나, 이를 해명하는 입장을 낸 인물들이다. 일각에서는 이를두고 ‘무언의 압박’이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p> <p contents-hash="655988fe12b816017bda7e28a80e67425a29b9ab7eff3c3dc25168d67da83227" dmcf-pid="p6hGItTsR1" dmcf-ptype="general">A씨는 일부 언론이 “‘주사이모’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조회수와 관심을 유도하는데 집중하고 있고, 이로 인해 사실과 다른 사생활과 가십성 내용이 왜곡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0bac090765079fa521b9ba51bc6208f07a24eaa8d5071f23eeda3d734c158f6" dmcf-pid="UPlHCFyOn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A씨는 AI와 법률상담을 한 내용을 바탕으로 일부 언론과 유튜버 등이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 후 무단공개했다며 이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에 해당한다고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d455a18ad9ad25b0c3ff001f5440d57fac169195f809ddaab2a014c82c13447" dmcf-pid="uQSXh3WInZ"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꽈추형’으로 알려진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 원장과의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13441d7ce7a52059a39b7ffd1a543d69f31e80a2cfb6a202bcbfa1c87b1147" dmcf-pid="7xvZl0YC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씨가 팔로우한 전현무·박나래·샤이니 멤버 키.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223506125lmlw.png" data-org-width="753" dmcf-mid="5c3Btfu5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khan/20260124223506125lml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씨가 팔로우한 전현무·박나래·샤이니 멤버 키.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8e21ad84db4d18e364ac4d0515c11eaee735c158b4b0e4efb5e628c4f0da4c" dmcf-pid="zMT5SpGhnH" dmcf-ptype="general">그가 공개한 메신저 내용에 따르면 홍 원장은 A씨에게 “난 네가 좋고 싫고가 아니라, 그냥 ‘주사이모’에 대한 의사의 입장을 인터뷰한거다”며 “오해 말고 잘잘못 따져”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15de56e764d01c2f0588d37075198ad79b803168ba46e4f5f5e52b716a394ef" dmcf-pid="qRy1vUHldG" dmcf-ptype="general">A씨는 해당 사실을 공개하며 “홍성우 원장 인터뷰 내용을 앞, 뒷말 자르고 ‘의사’만 강조해서 방영될까 염려돼 며칠 전 팩트 체크를 원장님께 했다”며 “시청률 욕심에 저에 대한 허위사실 및 남편과의 통화내용을 인터뷰한 것처럼 방영할 시 법적 예고 분명히 말씀드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1ba009a2ad0b6cf4fcec9debb2db15452330b470045b17bcc64261f1495e314" dmcf-pid="BeWtTuXSdY" dmcf-ptype="general">A씨의 이번 행위와 같이 개인 간 사적 대화나 상패방 프로필을 동의 없이 공개하는 것은 헌법상 보장된 인격권(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침해에 해당돼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대상이 될 수 있다. 즉, 해당 대와 내용 공개에 홍 원장이 동의하지 않았다면 위자료 소송을 당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132ab6d508912e33270cb7be03ca7516fc079dd8cdef1b535fa69dd3b8bc422" dmcf-pid="bcpK38ztJW"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A씨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와 인터뷰한 피부과 전문의가 일반의라고 주장하며 그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70f750b4f83c5cd267da6d093c162b6c8b9bfb10730888da2624aabbd0d0c53" dmcf-pid="KkU906qFey" dmcf-ptype="general">그는 “전문의 직함을 사용해 공적 매체에 출연한 행위는 시청자에게 귀하(해당 의사)의 발언이 고도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의학적 판단인 것처럼 오인하게 만드는 중대한 허위 표시 행위”라며 “허위 전문의 자격 표기 및 명예훼손성 발언에 대해 본인이 형사 고소장 제출을 포함한 법적 절차를 실제로 진행할 의사가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fb22d1c68cef8b37ac67039168118ff1cbbda92f9601cf2d4231549ae1e0a70" dmcf-pid="9Eu2pPB3dT"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딸 영어 유치원 비용에 母와 갈등.."내가 돈이 없냐"[그리구라] 01-24 다음 "문안 인사 드리러 가자"…유열, 경악스러운 신혼생활 반성(데이앤나잇)[TV캡처]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