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안 인사 드리러 가자"…유열, 경악스러운 신혼생활 반성(데이앤나잇)[TV캡처] 작성일 01-2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uNRDLx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5c358cbbe0829a5757fac5afca9768559d0f774c2c59f88a0e1b456d34e2e3" dmcf-pid="tX7jewoM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데이앤나잇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223531342basc.jpg" data-org-width="600" dmcf-mid="ZzIK38zt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223531342ba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데이앤나잇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48ef177348f5ec5c04ae5418bac6413b48171fc9cd2006efd942595aa628a7" dmcf-pid="FZzAdrgRl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유열이 아내를 힘들게 했던 자신의 신혼 초 모습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e391748ca61312dad54906bb999edb59ba595a2066ce0135e5e432820fe3c74" dmcf-pid="35qcJmaeW2"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유열이 출연했다. 유열은 15살 연하의 아내와 신혼생활을 회상하며 무심했던 자신을 반성했다.</p> <p contents-hash="578911467a2606bdc17e98b0fa29ef31f0e39588c43e1c02c867a5f6d50e4b9d" dmcf-pid="01BkisNdC9" dmcf-ptype="general">15살 연하인 아내와 결혼한 유열은 매일 어머니 집에서 삼시세끼를 먹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제가 외아들에 50여년 있다가 장가를 가서, 같은 집 말고 바로 옆집을 얻었다. 아침이 되면 '문안인사를 드리러 가자'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시댁 바로 옆집에 신접살림을 차린 것만 아니라 문안인사라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1d8fd5cb72f6385b60ccc75e540f0c167307ebbdf77a0c0fe35d788f5bdae21" dmcf-pid="ptbEnOjJWK" dmcf-ptype="general">이어 유열은 "저는 또 아침 운동을 다녀온다. 그 사이에 어머니랑 아내가 아침을 준비한다. 그러면 아침을 먹고 저는 '다녀올게' 하고 가는 거다"라고 했다. 문세윤은 크게 충격받은 얼굴로 "그 얘기를 듣고 닭살 돋았다"라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b408309f1adade77235dc8bebb2db44f88ad9d115a5f075769629493d225d" dmcf-pid="UFKDLIAi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223532587vloe.jpg" data-org-width="600" dmcf-mid="5ssBtfu5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sportstoday/20260124223532587vlo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e74ced9c9487afcaa9df7e5ff645a27b9fc6e038cb21b320a56a99c45b2707" dmcf-pid="u39woCcnvB" dmcf-ptype="general"><br> 유열도 잘 알고 있다는 듯 "결혼 초에는 좀 돌아보면 '사람이 아니구나 싶다'"라며 반성했다.</p> <p contents-hash="84345f38426b15bde7ddf7e6f87628861b800567a366e781cfd923dbe0df2651" dmcf-pid="7y3LPAd8y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내에게 나중에 들었는데, 아내는 임신한 상황에서 결혼해 시간이 갈수록 '내 편이라 생각했는데 확실히 남의 편이구나'란 생각을 한 거다. 외롭고 힘든 거다. 그래서 '딱 석 달만 남편에게 후회 없이 잘해주고 떠나야겠다' 했던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de76289462400858a3e3b1f8808cf700dbc761b762334411d0c316cb5b7935" dmcf-pid="zW0oQcJ6vz" dmcf-ptype="general">그러나 눈치가 없었던 유열은 "아내가 너무 잘해주더라. 그래서 한 달 좀 지났나? 아내한테 뭐라고 했는 줄 아냐. '자기야, 내가 그렇게 좋아?'라고 했다"라고 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p> <p contents-hash="0bb3eab39ed3480d682aa05d4768c25be44ffb2998d0e296d2c515a5477da20c" dmcf-pid="qYpgxkiPl7" dmcf-ptype="general">유열은 "아내도 두 손 두 발 다 든 거다. 눈치가 전혀 없었다. 아내 스스로 마음을 내려놓았다더라. 잘해주다가 내려놓고 가려고 했는데 그게 안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BGUaMEnQv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사이모’ A씨, 전현무·박나래·키만 팔로우···소름 돋는 시그널 01-24 다음 엄지원 눈물 고백 “아버님이 오래 편찮으셨다” (인생이 영화)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