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섬유증 극복한 유열, 7년 만의 방송 복귀…노래로 전한 인사와 40년 음악 여정 (‘데이앤나잇’) 작성일 01-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kHATrN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158cfd7aa45fbd66aa623ba6ec190101a1a280852153557151d3780eed6c06" dmcf-pid="yu7dUQb0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221126159zwoo.png" data-org-width="650" dmcf-mid="PYluCFyO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221126159zwo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W7zJuxKpSB"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fa767c664d63eafd56a4e91b75b1af8f24653cbd7b2085a2a24b566f087f3ff8" dmcf-pid="Yzqi7M9UWq"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가수 유열이 폐섬유증 투병을 극복하고 7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노래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b6ad464710afd3e9d702918b6ddf48d9191a0aac8e0af4a5addb79a26a3c6f2" dmcf-pid="GqBnzR2uWz"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유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주하가 “오랜만에 방송에 나오신 것 아니냐”고 묻자 유열은 “노래를 부르며 토크쇼에 출연하는 건 7년 만”이라며 “정말 오랜만에 시청자분들께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5ea9c93d4f25681bbc0647682a8424e874b1d0a009f7847141bda5478c3a4e" dmcf-pid="HQxwPAd8C7" dmcf-ptype="general">이날 유열은 오프닝에서 직접 노래를 부르며 등장했다. 그는 “가수로서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자리인 만큼, 말보다 노래로 먼저 인사드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했다”며 직접 라이브를 제안한 이유를 설명했다. 조째즈는 “최근 회복 과정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제작진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녹화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3d0e51ac2f4e26fd0d252279b8879f32625df97b6d0fe2412bc3c863cbfdbf9" dmcf-pid="XxMrQcJ6Cu" dmcf-ptype="general">유열은 이날 데뷔곡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를 부르며 40년 음악 인생의 출발점을 다시 꺼냈다. 그는 “40년 전 대학가요제 무대가 잠깐 떠올랐다”며 “그때도 피아노 자리에 같은 사람이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6c9ccb43125ce60788db2f6770f6fb1ea829b2fafd7122496171a8005c8c26" dmcf-pid="ZMRmxkiP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221127517vsou.png" data-org-width="500" dmcf-mid="Qyvzl0YC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poctan/20260124221127517vso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39a9591714c4cc65bf563f06c111a6d26eb59455175abf048dcb891dca0baa" dmcf-pid="5ResMEnQyp" dmcf-ptype="general">함께 무대에 오른 이는 작곡가 지성철이었다. 유열은 지성철을 “43년 지기 친구”라고 소개하며 “통기타 치며 노래하던 시절, 옆 레스토랑에서 피아노를 치던 그의 연주를 듣고 가까워졌다”고 인연을 설명했다. 지성철은 시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연주를 선보이며 깊은 울림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a64d9959076aaa0f8f39d3de590077e1f3eca4ed69100e38a5d90993d319c3a" dmcf-pid="1edORDLxv0" dmcf-ptype="general">유열은 “그 친구에게 대학가요제에 나갈 노래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며 데뷔 당시를 떠올렸다. 오랜 투병을 지나 다시 노래로 돌아온 유열의 모습은 40년 음악 여정의 무게를 고스란히 전했다.</p> <p contents-hash="5cc65de99768667a97812ed7f13928c3c364a120c04e6f311eb6d1c9d7e67fe4" dmcf-pid="tdJIewoMT3"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2a4ffbbee89e0aaa926917940367147035998efee5c6e91e830230562b7d1d2" dmcf-pid="FJiCdrgRvF"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김장 1400 포기 대가족, 의외로 빅 패밀리 선호하는 여자들 존재" ('아형') 01-24 다음 빽가, 엄청난 재력 "자차 5대 소유, 한달 유지비만 600만원"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