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A씨, 꽈추형 홍성우와 대화 공개→‘그알’ 제작진에 경고까 작성일 01-2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BJ38zt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f88f4e1cc3e482a467e4b4f66fe712ff5ba5e3efa2cdf0548b24269d4fa2bd" dmcf-pid="1Nbi06qF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사이모 A씨, 꽈추형 홍성우 /사진=A씨 소셜미디어,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221651830jkas.jpg" data-org-width="650" dmcf-mid="Hz2ouxKp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221651830jk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사이모 A씨, 꽈추형 홍성우 /사진=A씨 소셜미디어,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0ddc5d3df4e7358361ef168a7b91b47c705ab642f4e0a1300336f95a16bb74" dmcf-pid="tjKnpPB3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주사이모 A씨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221652023ieuq.jpg" data-org-width="1000" dmcf-mid="Xd7R1VUZ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221652023ie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주사이모 A씨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05f2ca9a5aa1b3dcde5cf953164ca26f4c05ab2cad0161146f1530694b23e" dmcf-pid="FA9LUQb0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주사이모 A씨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221652194brex.jpg" data-org-width="1000" dmcf-mid="Z1PcKi8B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4/newsen/20260124221652194br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주사이모 A씨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3Nbi06qFy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01eac1c8608f93be705dc2ae5b57d91ee0f662399110a6d9b9ce03d0badba7e" dmcf-pid="0jKnpPB3CY"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일명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가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앞두고 꽈추형 홍성우 비뇨의학과 전문의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4582126a1e623c7ef72171ae9664749016d4165f8dfe6961765162f9b0a5fc0" dmcf-pid="pA9LUQb0WW" dmcf-ptype="general">A씨는 1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궁금한 이야기Y’처럼 악마의 편집, 제보자 신원도 제대로 확인 안 하고 일반의를 피부과 전문의로 소개하거나, 제보자를 제 지인이라며 허위 제보를 가십거리에 이용. ‘그것이 알고싶다’ 인터뷰 하셨다는 말에 (홍원장님과의 일부 카톡) 원본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홍성우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91f3d197662d13115446b334e7dbd2940008181b572a4c12eefaeebda93937d" dmcf-pid="Uc2ouxKphy"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18일 홍성우에게 “‘그것이 알고 싶다’와 인터뷰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4일 방송 예정이라는 점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원장님의 마음과 진심을 느꼈기에, 제가 그동안 비뇨기과 해외 XX 유치와 해외 출장 추진을 위해 얼마나 노력해왔는 지 원장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18년이라는 관계 속에서 X사랑 P.S X원장님 사례처럼 본인만을 위해 행동하거나, ‘궁금한Y’에서 저를 불과 5개월 전에 알게 된 XXX유치업자로 소개하거나 사실이 아닌 이야기로 원장님께서는 인터뷰하지는 않으셨을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9d92227707c58e090b3ac30f0ec676e50c974284da77e94a270c473ea938e853" dmcf-pid="ukVg7M9UWT" dmcf-ptype="general">이에 홍성우는 “난 네가 좋고 싫고가 아니야. 그냥 주사이모에 대한 의사의 입장을 인터뷰한 거야. 오해 말고 잘잘못 잘 따져. 먼훗날 웃고 만날 수 있는 날 기대하며”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1d425a091cd5c328c6c0f8b2bbce67ec33a9412c216bf07435e52cbade582d7" dmcf-pid="7EfazR2ulv" dmcf-ptype="general">A씨는 “저는 홍 원장님의 인터뷰 내용을 앞, 뒷말 자르고, 의사만 강조해서 방영될가 염려되어 며칠 전 팩트 체크를 원장님께 했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PD님. 제가 분명히 제 의견 충분히 전달드렸습니다. 시청률 욕심에 저의 대한 허위사실 및 남편과의 통화내용을 인터뷰 한 것처럼 방영할 시 법적 예고 분명히 드렸습니다. PD님께서는 시말서 한 장으로 끝나겠지만, 저에게는 지켜야될 가족이 있다고 분명 말씀드렸습니다”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b56228b79fd60b4c2a5ca44f60cd65f741f0b089f7d06b54094fce966478d6a8" dmcf-pid="zD4NqeV7yS"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박나래는 의사 면허가 없는 A씨로부터 오피스텔, 차량, 해외 촬영장 등에서 주사를 맞고 처방전이 필요한 항우울제 등을 대량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A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12~3년 전 내몽고라는 곳을 오가며 힘들게 공부했고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외, 내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 나에 대해 뭘 안다고 나를 가십거리로 만드니?”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2ec5b6c728327d05ea2d2bf21d88577415edd3aa506342c9942868121e65ab9" dmcf-pid="qw8jBdfzll" dmcf-ptype="general">반면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공정의)는 “확인 결과 포강의과대학이라는 의과대학은 존재하지 않았다”라며 “중국 의과대학 졸업자는 한국 의사국가시험 응시 자격이 부여되지 않는다. A씨가 설령 중국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중국 의사면허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한국에서 의료행위를 한 경우 이는 명백한 불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Br6AbJ4ql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CRwfgx2S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썸녀 고백 김영철, 강호동 결혼식 축가 거절 “정성화가 하기로”(아형) 01-24 다음 한국, 세계 AI 3위 발돋움…'독자 AI' 주목한 글로벌 평가기관 인정 01-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